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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짓연구소 BullsLab] 무서운 SSD 신흥 강자가 정발했습니다

automation 2026. 10. 1. 오후 11:14
[뻘짓연구소 BullsLab] 무서운 SSD 신흥 강자가 정발했습니다 영상 썸네일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뻘짓연구소 BullsLab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8kIJ7QLTSRc 업로드 시각(KST): 2026-10-01 22:01 KST

핵심 요약

  • 영상은 YMTC ZHITAI TiPro9000 M.2 NVMe SSD를 다루며, PCIe 5.0 x4, DRAM 탑재, 5세대 3D TLC 낸드, 최대 읽기 14,900MB/s와 쓰기 13,800MB/s를 내세운 플래그십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 진행자는 4년 전 YMTC 보급형 SSD를 봤을 때와 비교하면 체급이 완전히 달라졌고, 국내 정발과 5년 보증까지 붙어 실제 선택지로 볼 만해졌다고 평가했다.
  • 벤치마크에서는 스펙에 가까운 읽기·쓰기 속도를 확인했지만, 방열판 없이 더티 테스트를 돌리자 1분 안팎에 80도 부근까지 올라 속도 변동이 생겨 방열판을 거의 필수라고 봤다.
  • 메인보드 방열판을 쓰면 아이들 온도가 크게 내려가고 장시간 쓰기 중에도 훨씬 안정적이었으며, 기본 제공 방열판은 없을 때의 대안 정도로 보는 편이 낫다고 정리했다.
  • 일반 작업이나 게임에서는 PCIe 3.0 이상 SSD와 체감 차이가 크지 않지만, 대용량 영상 작업, AI 모델 로딩, 대량 복사 같은 고부하 작업에서는 PCIe 5.0급 속도의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 스티커를 제거해 컨트롤러, 2GB LPDDR4 DRAM, YMTC 자체 낸드 구성을 확인했고, 2주 동안 불리한 고온 조건에서 TBW의 두 배 수준인 약 2.4PB 쓰기 테스트를 거친 뒤에도 상태와 속도가 유지됐다고 밝혔다.
  • 최종적으로 제품 자체는 객관적으로 꽤 괜찮고 YMTC의 기술력이 경쟁사에 많이 따라왔다는 결론을 냈지만, 높은 가격과 발열 관리는 구매 전 반드시 고려해야 할 부분으로 남겼다.

강점

  • PCIe 5.0 한계에 가까운 순차 읽기·쓰기 속도를 실제 테스트에서 확인했다.
  • DRAM, 상급 컨트롤러, 단면 2TB 구성, 국내 정발과 5년 보증을 갖췄다.
  • 약 2.4PB 쓰기 테스트 후에도 상태와 속도가 유지돼 기본 내구성에 긍정적인 인상을 줬다.

아쉬운 점

  • 방열판 없이 쓰기 부하를 걸면 80도 안팎까지 올라 속도 변동이 생겼다.
  • 기본 제공 방열판보다 메인보드 방열판 사용이 더 안정적으로 보였다.
  • 2TB 기준 60만 원대라는 가격 자체가 여전히 부담스럽다.

결론 / 추천

  • 고부하 작업자나 PCIe 5.0 플래그십 구성을 원하는 사용자에게는 의미 있는 선택지로 평가했다.
  • 일반 작업·게임 위주 사용자에게는 체감 이점이 제한적이므로 가격과 방열 여건을 먼저 따져야 한다.
  • 발열 관리를 전제로 보면 제품 완성도와 내구성 테스트 결과는 예상보다 좋다는 결론이다.

인상적인 발언·실험

  • 방열판 없이 더티 테스트를 돌렸을 때 1분 안팎에 80도 부근까지 올라 방열판이 필수라고 언급했다.
  • 메인보드 방열판 사용 시 장시간 테스트 후 온도가 61도 수준으로 마무리돼 차이가 크다고 설명했다.
  • TBW 1,200TB의 두 배 수준인 약 2.4PB 쓰기를 2주간 돌린 뒤에도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 YMTC가 낸드 점유율에서 세계 3위권까지 올라온 점을 들며 성장 속도가 위협적이라고 평가했다.

댓글 반응

  • 댓글은 성능과 내구성 결과에 놀라는 반응이 많았고, 중국 낸드 기술 발전 속도를 경계하거나 인정하는 의견이 반복됐다.
  • 여러 시청자는 2TB 60만 원대가 플래그십 PCIe 5.0 SSD 중에서는 싸다는 설명에 공감하면서도, SSD 가격 전반이 너무 올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 일부는 방열과 장기 신뢰성, 펌웨어나 보안 우려를 제기했고, 메모리 가격이 경쟁으로 내려가길 바라는 의견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