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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모 gizmo] 출력 2배, 고음질 코덱 LDAC까지. 마샬 4세대 액톤4, 스탠모어4

automation 2026. 9. 2. 오후 8:24
[기즈모 gizmo] 출력 2배, 고음질 코덱 LDAC까지. 마샬 4세대 액톤4, 스탠모어4 영상 썸네일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기즈모 gizmo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d41s2Aw7BVE 업로드 시각(KST): 2026-09-02 20:00 KST

핵심 요약

  • 기즈모는 마샬의 유서 깊은 홈 스피커 라인업인 액톤 4와 스탠모어 4 신제품을 전 세대 모델과 비교하며 업그레이드 요소를 상세히 리뷰했습니다.
  • 두 제품 모두 클래식한 일렉기타 앰프 감성의 디자인을 완벽히 계승하면서도 전작 대비 무게를 소폭 줄여 한층 가볍게 제작되었습니다.
  • 특히 전원 포트와 RCA 단자를 기기 밑바닥으로 옮기는 설계를 적용하여, 후면 선 정리 제약 없이 벽에 완전히 밀착 배치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습니다.
  • 기능 면에서는 최초로 고음질 LDAC 코덱을 지원하여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도 무선으로 고해상도 고음질 청취를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오라캐스트와 EQ 조절용 M 버튼이 새로 도입되었습니다.
  • 앰프 출력이 전작의 약 두 배에 달하는 110W로 크게 상향되었고 재생 주파수 대역이 38kHz까지 넓어져 더욱 단단하고 깊은 저음과 선명한 고음을 들려줍니다.
  • 기즈모는 공간 규모에 따라 원룸이나 소형 매장에는 액톤 4(출시가 47만 원)를, 넓은 거실이나 20평 이상의 매장에는 고볼륨 왜곡이 적은 스탠모어 4(출시가 64만 원)를 선택할 것을 추천했습니다.

강점

  • 고음질 오디오 규격인 LDAC 코덱을 신규 지원하여,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도 선 없이 최상급의 무선 음향을 감상 가능
  • 앰프 출력을 전 세대 제품의 약 2배 수준인 110W로 대폭 끌어올려 공간을 꽉 채우는 넉넉하고 시원한 성량 확보
  • 후면에 있던 전원 및 RCA 단자를 밑바닥 안쪽으로 재설계 배치하여 벽에 완전히 평평하게 붙여 설치할 수 있는 뛰어난 공간 배치 최적화
  • 다용도 'M 버튼'이 새롭게 추가되어 원터치 EQ 변경 또는 스포티파이 탭 기능을 통한 앱 프리셋 플레이리스트 즉각 재생 가능
  • 본체 외관에 100% 친환경 지속 가능 목재를 적용하고 재활용 자재 혼합 사용 및 모듈러 조립 공정 설계로 자가 수리 및 장기 사용에 유리

아쉬운 점

  • 네트워크 재생(Wi-Fi 또는 에어플레이 등) 기능을 자체적으로 탑재하지 않아 무선 편의성의 아쉬움이 상존함
  • 소형 모델인 액톤 4의 경우 볼륨 크기를 90% 임계치 이상으로 급격히 높일 때 전체적인 음질 밸런스가 약간 무너지는 한계 노출

결론 / 추천

  • 고음질 코덱 무선 연동과 파격적인 출력 개선으로 디자인 중심 스피커에서 음질 스피커로 확실한 체급 상승을 이룸
  • 작은 침실, 개인 방, 원룸 또는 아주 소규모인 카페 등 좁은 영역의 공간에는 가성비와 출력 밸런스가 뛰어난 액톤 4를 추천
  • 거실 전체를 청음 구역으로 삼거나 20평이 넘어가는 상업 매장 등 고출력 상태에서도 일그러짐 없는 사운드가 필요한 공간에는 스탠모어 4를 권장

인상적인 발언·실험

  • 마샬의 1세대 제품들이 1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많은 현역 매장에서 쓰이고 있음을 언급하며 홈 스피커의 압도적인 라이프사이클을 설명함
  • 대중음악 음원에서 주로 사용되는 40Hz 이하 영역의 극저역대(36~37Hz)까지 하드웨어 재생을 지원함으로써, 소리 전달력의 완성도를 체감 수준에서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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