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리뷰 · ITSub잇섭
[ITSub잇섭] 무거워도 최고의 성능을 원한다면? 아이폰 18 프로 성능 심층 분석편!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ITSub잇섭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1Ca5zN_W4-k 업로드 시각(KST): 2026-10-03 20:00 KST
핵심 요약
- 이 영상은 iPhone 18 Pro와 iPhone 18 Pro Max의 A20 Pro 성능, 발열, 게임, 렌더링, 배터리와 충전 결과를 전작 및 Galaxy S26 Ultra와 비교한 심층 분석이다.
- 잇섭은 A20 Pro의 CPU가 Geekbench 7 기준 18 Pro Max에서 싱글코어 4,018점, 멀티코어 11,425점을 기록했고, 전작 대비 각각 약 26%, 29%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 GPU는 3DMark Wild Life Extreme Stress Test에서 18 Pro Max의 최고점이 8,744점, 최저점이 5,837점으로 전작 최고점에 가까운 하한 성능을 보였고, Snapdragon 탑재 Galaxy S26 Ultra보다 최저점과 안정성에서 더 강했다고 평가했다.
- 발열 테스트에서는 커진 베이퍼 챔버 덕분에 18 Pro Max가 열을 기기 전체로 더 빠르게 퍼뜨렸고, Subnautica 1시간 구동 후에는 전작과 Galaxy보다 후면 온도가 각각 3.8도, 2.8도 낮았다고 정리했다.
- CapCut 4K 쇼츠 렌더링은 전작보다 약 30초, Galaxy S26 Ultra보다 42초 빨랐고, 15분 영상 내보내기에서도 전작보다 5분 32초 빠른 결과가 나왔다.
- 배터리는 셀룰러 Reels 연속 재생에서 18 Pro Max가 전작보다 5시간 33분 더 오래 갔고, Wi-Fi와 셀룰러 간 차이가 크게 줄어 C2 모뎀이나 배터리 용량의 효율 개선 가능성을 언급했다.
- 결론적으로 잇섭은 18 Pro Max의 성능과 발열은 압도적으로 좋아졌지만, 무게가 약 250g까지 늘어난 점과 QLC 저장장치의 지속 쓰기 속도 저하, 아직 체감 활용처가 적은 AI 성능은 아쉬운 지점으로 봤다.
- 일반 사용자가 가장 크게 느낄 변화는 긴 배터리와 덜 뜨거운 체감이며, 순수 성능 향상은 이미 전작도 충분히 빨라 현재 앱과 게임 환경에서는 체감 폭이 제한될 수 있다고 말했다.
강점
- A20 Pro의 CPU와 GPU 성능 상승폭이 크고, 특히 18 Pro Max는 하한 성능과 장시간 부하 유지력이 좋아졌다.
- 베이퍼 챔버 확대로 열 확산이 빨라져 게임과 고부하 테스트에서 전작보다 덜 뜨겁게 느껴진다.
- 셀룰러 Reels 재생과 4K 영상 렌더링처럼 실사용에 가까운 테스트에서 배터리와 처리 시간이 크게 개선됐다.
아쉬운 점
- 18 Pro Max는 약 250g 수준의 무게가 큰 부담으로 남는다.
- 일부 테스트 기기에서 QLC 저장장치가 확인됐고, 저장공간이 많이 찼을 때 지속 쓰기 속도가 크게 떨어졌다.
- 온디바이스 AI 성능은 좋아졌지만 실제로 체감할 활용처와 모델 품질은 아직 제한적이라고 봤다.
결론 / 추천
- 최고 성능, 긴 배터리, 발열 억제를 우선하는 사용자에게는 18 Pro Max의 개선이 뚜렷하지만, 가벼운 사용이나 일반 앱 중심 사용자는 전작 대비 체감 성능 향상이 제한될 수 있다.
- 잇섭은 성능과 발열만 놓고 보면 오랜만에 Galaxy를 압도했다고 표현했지만, 무게 증가와 활용처 부족은 구매 판단에서 함께 봐야 한다는 결론을 냈다.
인상적인 발언·실험
- Geekbench 7 멀티코어에서 6코어 A20 Pro가 비교 대상 8코어 Snapdragon보다 높게 나왔다는 점을 인상적인 결과로 언급했다.
- 3DMark Wild Life Extreme에서 18 Pro Max의 최저점이 17 Pro Max의 최고점 수준에 도달해 기본 성능 자체가 크게 올랐다고 설명했다.
- Subnautica 1시간 테스트 뒤 18 Pro Max 후면 온도가 전작보다 3.8도, Galaxy S26 Ultra보다 2.8도 낮았다는 발열 결과가 강조됐다.
댓글 반응
- 댓글은 배터리와 발열 개선을 긍정적으로 보는 반응이 많았고, 실제 사용자들도 배터리가 강하고 발열 제어가 좋아졌다고 말하는 의견이 있었다.
- 무게를 감수하고 성능을 택할지, 가벼운 기기를 택할지 고민하는 반응이 반복됐다.
- QLC 저장장치에 대한 우려와 게임 실성능이 전작 대비 크게 달라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왔다.
- 일부 댓글은 Apple이 Galaxy를 성능 면에서 압도했다는 식으로 강하게 요약했지만, 더 무거워진 Pro Max를 일반 사용자가 받아들일지는 의견이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