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리뷰 · BGS REVIEW
[BGS REVIEW] 아이폰 사용자 중대한 변화가 옵니다 😲 갤럭시까지 연결! 새로운 iCloud 변화 꼭 알아두세요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BGS REVIEW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f1hti-vxJUg 업로드 시각(KST): 2026-07-19 22:17 KST
핵심 요약
- iOS 27 및 iPadOS 27 공개 베타에서 아이클라우드 공유 앨범 기능이 대폭 개편되었습니다.
- 기존의 화질 압축 방식에서 벗어나 4K 및 HDR 정보를 포함한 원본 해상도 그대로 공유가 가능해졌습니다.
- 웹 링크와 이메일 인증을 통해 갤럭시나 윈도우 사용자도 공유 앨범에 참여하고 원본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 30일 후 자동 만료되는 '임시 앨범' 옵션이 추가되었으며, 이 방식은 아이클라우드 용량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 영구 공유 앨범의 경우 이제 소유자의 아이클라우드 저장 공간을 사용하게 되어 기존의 무료(저화질) 방식은 사라졌습니다.
- 한국과 일본 사용자들을 위해 특정 조건에서 셀카 촬영 시 셔터음이 발생하지 않는 기능이 테스트되었습니다.
강점
- 사진 및 영상 공유 시 원본 화질(4K, HDR 등) 손실 없이 전송 가능
- 갤럭시, 윈도우 등 타 플랫폼 사용자와의 원활한 교차 공유 및 업로드 지원
- 임시 앨범 기능을 활용해 아이클라우드 용량 부담 없이 고화질 자료 공유 가능
- 라이브 포토의 특성이 유지된 상태로 공유 및 웹 확인 가능
아쉬운 점
- 영구 공유 앨범이 소유자의 아이클라우드 유료 저장 공간을 점유하도록 변경됨(기존 대비 너프)
- 화질은 낮아도 용량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올릴 수 있었던 기존의 캐주얼한 사용성이 상실됨
결론 / 추천
- 고화질 원본 공유를 선호하는 사용자에게는 환영할 만한 변화이나, 무료 저장소로 활용하던 이들에게는 아쉬운 업데이트임.
- 여행이나 일시적인 프로젝트 자료 공유 시에는 '임시 앨범' 기능을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함.
인상적인 발언·실험
- 아이폰 17 시리즈 및 iOS 27 베타 기준, 무음 모드에서 전면 카메라가 얼굴을 인식하면 셔터음 없이 촬영 가능
- 선글라스를 착용해도 얼굴 응시가 인식되면 무음이 작동하지만, 눈을 가리면 소리가 발생함
댓글 반응
- 원본 화질 공유와 타 플랫폼 지원에 대해 개선이라며 반기는 긍정적인 반응이 있음
- 기존에 무료로 제공되던 공유 앨범 용량이 유료 공간 점유로 바뀐 것에 대해 '애플의 너프'라며 강하게 비판하는 의견이 다수 존재함
- 새로운 게스트의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는 시청자와 이에 대해 소통하는 운영자의 모습이 관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