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리뷰 · Unbox Therapy
[Unbox Therapy] The Ultimate All-In-One Workstation
카테고리: 해외 IT 리뷰 요약 / Unbox Therapy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6NLHltCsTsQ 업로드 시각(KST): 2026-10-09 02:36 KST
핵심 요약
- Unbox Therapy는 캐나다 업체 MWE의 Emperor S2 올인원 워크스테이션 체어를 게임 PC와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에 연결해 사용해 봤다.
- 진행자는 이 제품이 여러 각도로 몸과 화면 위치를 맞출 수 있어 거의 누구나 편한 자세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평가했고, 현재까지 써 본 구성 중 새롭게 마음에 드는 쪽이라고 말했다.
- 수동 조절되는 테이블, 등받이, 허리 지지대, 팔걸이에 더해 버튼으로 모니터 거리, 화면 높이, 전체 리클라이닝 자세를 조정할 수 있는 점을 핵심 장점으로 봤다.
- 특히 장시간 게임이나 작업에서 손목, 팔, 등 자세가 덜 구부러지도록 맞출 수 있고, 완전히 뒤로 젖힌 자세는 휴식이나 영화 감상에도 쓸 수 있을 만큼 편하다고 설명했다.
- 키보드 트레이는 단단하지만 기울어진 자세에서는 마우스가 미끄러질 수 있어 턱이 필요하고, 금속 표면 때문에 별도 키보드·마우스 패드가 있으면 더 낫다고 짚었다.
- 내장 USB 허브와 짧은 케이블 동선, 70파운드 모니터 하중 지원, 단일 대형 모니터부터 다중 모니터까지 가능한 확장성은 생산성·게임 양쪽에서 유용한 요소로 언급됐다.
강점
- 모니터 거리와 높이, 전체 리클라이닝을 전동으로 조정해 작업·게임·휴식 자세를 넓게 바꿀 수 있다.
- 허리 지지대, 팔걸이, 헤드레스트, 키보드 트레이가 함께 맞물려 장시간 사용 시 손목과 등을 덜 구부리게 해 준다는 평가가 나왔다.
- USB 허브와 다중 모니터 지원 덕분에 데스크톱 PC 기반 워크스테이션으로 구성하기 쉽다.
아쉬운 점
- 의자에 깊게 누운 상태에서는 바로 빠져나오기가 불편할 수 있다고 진행자가 직접 언급했다.
- 기울어진 트레이에서는 마우스가 미끄러질 수 있어 트레이 턱, 키보드 지지, 별도 마우스 패드 같은 보완이 필요하다.
- 댓글에서는 가격이 매우 높을 것 같다는 반응과 장시간 다리 혈류·편안함을 우려하는 의견이 보였다.
결론 / 추천
- 진행자는 단일 모니터 구성이라면 39인치급 LG 울트라와이드 조합을 특히 추천했고, 게임과 생산성 양쪽에서 자세를 세밀하게 맞추고 싶은 사용자에게 어울리는 장비로 봤다.
- 다만 영상 자체가 Wispr Flow 스폰서 구간을 포함하고 있고, 제품 가격이나 구매 부담은 명확히 검증하지 않았다.
인상적인 발언·실험
- 진행자는 MWE의 이전 모델이 더 비싸고 다르게 구성됐다고 언급하며 Emperor S2를 상대적으로 접근 가능한 후속 워크스테이션처럼 소개했다.
- 모니터 암은 70파운드 하중을 지원하고, 34인치 듀얼이나 32인치·27인치 다중 조합까지 가능한 구성으로 설명됐다.
- Wispr Flow 시연에서는 속도 지표가 분당 123단어로 표시됐고, 손을 덜 쓰는 입력 방식이 작업 자세와 연결되는 예시로 제시됐다.
댓글 반응
- 댓글은 제품 자체를 흥미롭고 과장된 미래형 워크스테이션으로 보는 반응과, 영상이 인포머셜처럼 느껴진다는 의심이 함께 섞였다.
- 가격이 매우 비쌀 것 같다는 농담성 반응, 실제로 갖고 싶다는 반응, 트레드밀이나 화장실까지 붙여야 한다는 식의 장난스러운 의견이 있었다.
- 일부는 기대어 쓰는 자세가 오래가면 다리 혈류나 실제 편안함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