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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KG] 난리 났다는 아이폰 듀오 상황

automation 2026. 10. 26. 오후 8:56
[underKG] 난리 났다는 아이폰 듀오 상황 영상 썸네일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underKG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_EYP9WO6GcI 업로드 시각(KST): 2026-10-26 20:23 KST

핵심 요약

  • underKG는 아이폰 듀오 내부 화면이 같은 부위에서 파손된 사례를 다루며, 힌지 주변 부품이 패널을 뒤에서 밀었을 가능성을 설명했다.
  • 채널은 정확한 원인은 애플의 공식 분석이 필요하다고 선을 그었지만, 짧은 기간에 다수 제품의 공통 부위에서 발생한 점은 설계 문제처럼 보인다고 평가했다.
  • 본인 기기는 아직 파손되지 않았으나, 엑스레이 비교와 사례를 본 뒤 힌지 부위를 신경 쓰게 됐다고 말했다.
  • 내부 디스플레이 수리비 164만 9천 원, 2년 AppleCare+와 수리 부담을 언급하며 유상 처리 시 비용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 Touch ID는 지문을 다시 등록해도 잠금 해제에 약 2초가 걸려 이상하게 느린 점을 단점으로 꼽았다.
  • 결론적으로 이미 구매한 사용자는 애플의 공식 대응이 나오기 전까지 조심해 쓰고, 리콜·교환·보상 방식의 공식 해결책을 지켜봐야 한다고 권했다.

강점

  • 힌지 구조와 엑스레이 비교를 통해 파손 사례의 공통 위치를 구체적으로 짚었다.
  • 공식 발표 전이라는 한계를 밝히고 애플의 후속 대응을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아쉬운 점

  • 내부 화면 파손이 공통 부위에서 빠르게 보고되는 점을 심각한 우려로 봤다.
  • 내부 디스플레이 수리비와 AppleCare+ 비용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
  • Touch ID 잠금 해제가 유독 느리다고 평가했다.

결론 / 추천

  • 공식 해결책이 나오기 전까지는 구매·사용 판단을 보수적으로 하고 애플의 대응을 확인해야 한다.

인상적인 발언·실험

  • 채널은 자신의 제품이 실제로 깨진 것이 아니라 설명을 위한 그림이라고 분명히 했다.
  • 아이폰 듀오 내부 디스플레이 수리비로 164만 9천 원을 언급했다.

댓글 반응

  • 댓글은 같은 위치의 화면 파손 사례와 이를 사용자 과실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중심이었다.
  • 힌지에 모래가 들어갔을 때의 내구성 시험, 방진 성능 검증을 더 보고 싶다는 의견이 나왔다.
  • Touch ID의 지문 등록 제한과 기기 무게를 아쉬워하는 반응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