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리뷰 · Eyejoker
[Eyejoker] 로지텍G의 첫 8K 자석축 키보드, 생각보다 훨씬 잘 나왔습니다.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Eyejoker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NfS7FhVvuBo 업로드 시각(KST): 2026-05-19 17:16 KST
핵심 요약
- Eyejoker는 유료광고 영상으로 로지텍 G G512 X 75와 98 키보드를 소개하며, 기존 로지텍 G 키보드에는 아쉬운 평가가 많았지만 이번 제품은 호평할 만하다고 시작했다.
- 제품은 기계식 스위치를 기본으로 쓰되, 동봉된 Gateron 자석축 스위치 9개를 WASD·스페이스·Shift 등 필요한 키에 꽂아 아날로그 기능을 혼용하는 구조다.
- 스위치 교체 후 버튼으로 스캔해 G HUB에서 기계식/아날로그 스위치 상태를 인식하는 방식, 1K/8K 폴링 설정, 래피드 트리거와 SOCD 계열 키 우선순위 기능을 다뤘다.
- SAPP 링은 키 스트로크를 줄여 실제 누르는 느낌과 입력 시점의 차이를 줄이는 액세서리로 설명됐고, 진행자는 적응하면 게임 사용자에게 더 낫다고 봤다.
- 아쉬운 점은 모든 키가 아날로그를 지원하지 않아 리듬 게임처럼 오른쪽 키를 많이 쓰는 사용자에게 제약이 있고, G HUB 외 온보드 세팅 도구가 제한적이라는 점이다.
- 성능 측정에서는 8K 유효 폴링, 자석축 기준 누름 0.35ms·뗌 0.47ms, 실성능 약 5.5K, 멀티 키 딜레이 없음, 아날로그 측정 오차 0.1mm 이내와 하단 데드존 0.2mm 수준을 장점으로 제시했다.
- 가격은 75배열 249,000원, 98배열 289,000원으로 소개됐고, 풀 아날로그 제품은 아니지만 FPS 기준으로는 메이저 브랜드 아날로그 게이밍 키보드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이라고 평가했다.
강점
- 기계식 키감과 일부 자석축 아날로그 기능을 한 제품 안에서 혼용할 수 있다.
- 8K 폴링과 빠른 응답 속도, 멀티 키 지연이 적은 측정 결과가 좋게 나왔다.
- G HUB의 키 매핑, 게임 모드, 노브 할당, 온보드 프로필 등 로지텍 생태계 기능을 폭넓게 쓸 수 있다.
- 국내 출시가가 75배열 249,000원, 98배열 289,000원으로 메이저 브랜드 아날로그 게이밍 키보드 중 비교적 낮게 책정됐다고 평가했다.
아쉬운 점
- 모든 키에 자석축 아날로그 기능을 쓸 수 없어 리듬 게임 사용자에게는 아쉬울 수 있다.
- TMR 센서의 저전력 장점이 있음에도 이번 제품은 유선만 출시돼 무선 모델의 잠재 장점을 살리지 못했다.
- 스테빌라이저와 타건감은 좋아졌지만 메이저 게이밍 키보드 수준의 아쉬움이 남는다고 평가했다.
- 팜레스트는 75배열 49,000원, 98배열 59,000원으로 별도 구매다.
결론 / 추천
- 채널은 로지텍 G가 첫 8K 자석축 키보드임에도 성능 측정치를 제대로 뽑아냈다고 평가했다.
- 풀 아날로그가 꼭 필요한 사용자가 아니라면 FPS 중심 게이머에게 가격과 성능 균형이 좋은 선택지로 추천하는 쪽이다.
인상적인 발언·실험
- TMR 기반 자석축에서 흔히 우려되는 멀티 키 딜레이 문제가 보이지 않았다는 점을 특히 신기한 부분으로 꼽았다.
- 아날로그 기능 제품만 놓고 보면 메이저 브랜드 중 가장 빠른 응답 속도급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 화이트·블랙 각 1대 증정 이벤트가 함께 안내됐고, 참여 기간은 5월 19일부터 5월 26일 23:59까지로 설명됐다.
댓글 반응
- 댓글은 이벤트 참여 댓글이 많아 제품 평가 데이터는 아직 제한적이지만, 전반적으로 디자인과 로지텍의 게이밍 성능에 기대하는 분위기다.
- 눈에 띄는 의견은 로지텍도 예쁜 키보드를 낼 수 있다는 반응, 자석축과 기계식을 동시에 쓸 수 있다는 점이 발전으로 보인다는 평가, 8K 키보드를 써보고 싶다는 기대였다.
- 일부 댓글은 G HUB가 윈도우 10에서 튕긴다는 문제를 질문했고, 이는 소프트웨어 안정성에 대한 우려로 볼 수 있다.
- 업로드 직후라 좋아요가 많은 실사용 후기는 부족하며, 이벤트 참여 댓글 비중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