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리뷰 · ITSub잇섭
[ITSub잇섭] 세계최초 주름 없다는 중국 폴더블 기술... 오래 써도 그대로일까?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ITSub잇섭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AA0JssZ-ywM 업로드 시각(KST): 2026-07-21 20:00 KST
핵심 요약
- 디스플레이 주름이 거의 없는 것으로 유명한 중국 오포(OPPO)의 Find N6를 3개월간 사용한 후기임.
- 갤럭시 폴드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중앙 주름이 육안으로나 촉감으로나 거의 느껴지지 않는 압도적 평탄함을 보여줌.
- 8.12인치의 거대한 내부 화면과 2,800니트 이상의 높은 밝기 등 하드웨어 스펙이 매우 화려함.
- 직구 가격이 약 256만 원으로 매우 높으며, 국내 사용 시 한국어 미지원 및 통신 제약 등 소프트웨어적 한계가 명확함.
- 삼성 갤럭시 Z 폴드8 등 차기 폴더블폰이 지향해야 할 기술적 완성도를 미리 보여주는 제품임.
강점
- 현존 폴더블폰 중 가장 완벽에 가까운 주름 제어 능력
-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225g)를 유지하면서도 대화면 구현
- 초고화소 망원 카메라 등 플래그십다운 강력한 카메라 성능
아쉬운 점
- 내수용 소프트웨어의 불편함과 구글 서비스 사용의 번거로움
- 국내 정식 AS 불가 및 매우 비싼 기기 구매 비용
결론 / 추천
- 하드웨어 기술력, 특히 주름 해결 능력은 삼성을 앞지른 부분이 확실하나 실사용 편의성은 여전히 아쉬움.
인상적인 발언·실험
- 배터리 용량이 6,000mAh로 크지만 실제 사용 시간은 용량만큼 드라마틱하게 길지 않다는 평가.
- 전작 대비 둥글어진 모서리 디자인에 대해서는 사용자마다 호불호가 갈림.
댓글 반응
- 삼성 폴더블의 주름 개선 속도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중국의 기술력을 경계하는 의견이 지배적임.
- 노태문 사장의 연봉과 비교하며 삼성의 혁신 부족을 비판하는 강한 어조의 댓글들이 다수 포착됨.
- 내구성에 대한 불신과 폭발 우려를 나타내는 시각도 여전히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