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리뷰 · ZUYONI TECH
[ZUYONI TECH] 폴드7 1년 써보니? 폴드8 와이드가 더 기다려지는 이유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ZUYONI TECH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lUzBIgUsaFo 업로드 시각(KST): 2026-07-10 19:30 KST
핵심 요약
- 갤럭시 폴드7을 1년간 메인 폰으로 실사용하며 느낀 솔직한 경험과 차기작 폴드8에 대한 기대감을 정리했습니다.
- 얇고 가벼워진 디자인 덕분에 역대 폴드 중 처음으로 메인 폰으로 정착했을 만큼 휴대성 면에서 큰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 다만 200만 원이 넘는 고가임에도 망원 카메라 성능이 일반 울트라 모델이나 아이폰 프로에 크게 못 미치는 점은 가장 아쉬운 대목입니다.
- 1년 사용 후에도 힌지의 텐션은 견고하게 유지되었으나, 화면 주름은 초기보다 다소 깊어지는 현상을 확인했습니다.
- S펜 내장 및 필기 환경이 아이패드 미니를 대체할 수준에는 미치지 못해 태블릿 대용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 좁은 커버 스크린 비율의 답답함을 해결해 줄 '폴드8 와이드' 모델의 루머가 오히려 현재의 단점을 극복할 대안으로 기대됩니다.
강점
- 손에 쥐었을 때 부담 없는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
- 1년 실사용에도 헐거워지지 않는 강력한 힌지 내구성
- 굿락(Good Lock) 등을 활용한 최상의 멀티태스킹 커스텀 기능
- 이북 리더기로 활용하기에 최적인 대화면과 루틴 설정
아쉬운 점
- 콘서트 등 특수 환경에서 선명도가 떨어지는 아쉬운 망원 카메라
- S펜 지원 부족과 필기용 정전식 펜의 열악한 사용성
- 여전히 좁은 폭으로 인해 오타가 잦은 커버 스크린 키보드
- 중고가 방어가 어렵고 보험 가입이 필수적인 유지 비용
결론 / 추천
- 폴더블 폼팩터 자체의 완성도는 7세대에서 정점에 달했으나, 카메라 성능과 화면 비율에 민감하다면 곧 출시될 폴드8 시리즈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합니다.
인상적인 발언·실험
- 중국 브랜드(오포) 제품과 달리 주름이 여러 갈래로 갈라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관리되는 점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 밀리의 서제 등 이북 앱 실행 시 자동으로 흑백 모드로 전환되는 루틴 활용 팁을 공유했습니다.
댓글 반응
- 주연의 리뷰 스타일과 미모에 대한 찬사와 함께 언팩 현장 소식을 기다리는 팬들이 많습니다.
- 폴더블 폰의 고질적인 액정 파손 및 수리비 문제에 대한 실사용자들의 경고와 우려 섞인 댓글이 눈에 띕니다.
- 아이폰을 메인으로 쓰는 유튜버들이 많음에도 갤럭시만의 멀티태스킹 강점을 잘 짚어주었다는 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