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리뷰 · 뻘짓연구소 BullsLab
[뻘짓연구소 BullsLab] 싼데 비싸다, 엔비디아가 만든 1000만원짜리 노트북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뻘짓연구소 BullsLab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yHvaCX31D84 업로드 시각(KST): 2026-10-19 23:41 KST
핵심 요약
- ASUS ProArt P16 기반 RTX Spark N1X 노트북을 로컬 AI와 작업 성능 중심으로 살폈다.
-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는 필요한 양을 GPU 쪽에 배정할 수 있어 큰 모델을 로컬에서 올리는 것이 핵심 장점으로 제시됐다.
- 영상은 CPU·GPU 벤치마크, 게임, 프리미어 편집, 로컬 AI와 이미지 생성·파일 정리 예시를 차례로 시험한다.
- 다만 Arm 기반 Windows의 호환성 주의점, 작업 성능의 아쉬움, 팬 소음, 높은 가격과 구형 CPU 세대는 분명한 제약으로 언급됐다.
- 채널은 48GB·64GB보다 128GB 모델이 이 제품의 목적에 더 맞고, 로컬 AI와 Windows를 선호하는 특정 직업군에는 대체하기 어려운 노트북이 될 수 있다고 결론냈다.
강점
-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와 가변 VRAM 배정으로 대형 로컬 AI 모델 활용 여지가 있다.
- Windows 기반에서 게임·작업·로컬 AI 활용을 함께 시험했다.
아쉬운 점
- Arm Windows 호환성 주의점과 작업 성능의 아쉬움이 있다.
- 팬 소음과 729만~929만원 가격, 일부 메모리 구성의 애매함이 지적됐다.
결론 / 추천
- 로컬 AI와 Windows가 우선인 특정 사용자에게는 128GB 구성이 특히 의미 있지만, 일반적인 노트북 구매자에게는 가격과 제약을 먼저 따져야 한다.
인상적인 발언·실험
- 고정 댓글은 128GB 모델에서 전용 VRAM 96GB와 공유 16GB를 설정하면 GPU가 최대 약 112GB 영역을 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댓글 반응
- 전반적으로 큰 메모리와 로컬 AI 가능성에는 호기심을 보였다.
- 고정 댓글의 VRAM 분배와 64GB 구성 계산을 확인하려는 반응이 있었다.
- 가격이 매우 높고 Windows on Arm 조합이 쉽지 않다는 우려가 반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