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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ub잇섭] 판매와 동시에 전세계 품절시켜버린 스팀 컨트롤러.. 대체 어느 정도길래?;;

automation 2026. 5. 16. 오후 10:34
[ITSub잇섭] 판매와 동시에 전세계 품절시켜버린 스팀 컨트롤러.. 대체 어느 정도길래?;; 영상 썸네일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ITSub잇섭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iAOktRSvhPM 업로드 시각(KST): 2026-05-16 20:15 KST

밸브의 새 Steam Controller를 언박싱부터 디자인, 연결, 기능, 실제 사용감까지 확인한 리뷰입니다.

  1. 제품과 구성 주제: 영상은 16만 8천원에 판매된 Steam Controller를 다루며, PC, 스팀덱, 스팀 머신, 스팀 프레임 호환성과 TMR 자석 엄지스틱, 듀얼 트랙패드, 햅틱 모터, 6축 자이로, 블루투스와 전용 퍽 연결, 35시간 배터리를 핵심 스펙으로 소개합니다. [1:11]

첫인상: 패키징은 깔끔하고 충전 독이 기본 제공되는 점은 좋지만, 컨트롤러 본체의 재질과 일부 디테일은 가격 대비 고급스럽다는 인상까지는 아니라고 봅니다. [2:29]

  1. 사용감과 강점 강점: 스팀덱에서 익숙한 듀얼 터치패드, 후면 4개 추가 버튼, 자이로와 세밀한 키 할당 등 커스터마이징 여지가 크고, 전용 퍽과 블루투스 연결도 다뤄집니다. [5:43]

인상적인 부분: 마우스 조작이 필요한 게임이나 거실 환경에서 터치패드와 추가 버튼을 활용하면 일반 패드보다 더 넓은 입력 방식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보입니다. [7:20]

  1. 아쉬운 점과 결론 약점: 하단 터치패드는 손 크기와 그립에 따라 엄지가 닿기 어렵고, 기능이 너무 많아 일반 사용자에게는 세팅 자체가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8:55]

결론: 채널은 포텐셜은 크지만 16만원대 가격과 대체 가능한 일반 컨트롤러가 많다는 점 때문에, 스팀 생태계와 커스터마이징을 적극 활용할 사용자가 아니라면 과분하고 후회스러울 수 있다는 결론을 냅니다. [11:22]

향후 스팀 머신과 스팀 컨트롤러 대응 게임이 늘어나면 재평가될 여지는 있지만, 현재 기준으로는 확실한 목적이 있는 사용자에게 더 맞는 제품으로 정리됩니다.

해당 영상의 주소는 https://www.youtube.com/watch?v=iAOktRSvhPM 입니다.

댓글 반응

  • 댓글 분위기는 잇섭 특유의 농담과 언박싱 반응이 섞여 있지만, 제품 자체에 대해서는 기능성은 인정하되 가격과 마감에는 신중한 반응이 많습니다.
  • 공감이 많은 의견은 터치패드가 거실에서 마우스 게임을 할 때 장점이 될 수 있다는 의견, 트랙패드를 뺀 저가형도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 터치패드 클릭 여부를 확인해 준 점이 좋았다는 의견입니다.
  • 비판과 우려로는 자이로와 폴링 관련 설명이 부족하다는 지적, 터치패드 위치가 오래 쓰기 불편해 보인다는 의견, 기능은 16만원 이상이지만 마감은 그보다 낮아 보인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