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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엠알] 200만 원대 로청 오열ㅋㅋ 136만 원에 유지비 0원 선언한 다이슨의 생태계 파괴 로봇청소기.

automation 2026. 10. 8. 오후 9:23
[MR엠알] 200만 원대 로청 오열ㅋㅋ 136만 원에 유지비 0원 선언한 다이슨의 생태계 파괴 로봇청소기. 영상 썸네일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MR엠알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cCf_vzf7v2Y 업로드 시각(KST): 2026-10-08 19:30 KST

핵심 요약

  • MR엠알은 유료광고가 포함된 영상에서 다이슨 r2 뉴로비 로봇청소기를 사용하며 삼각형 물걸레, 트윈 캡쳐 흡입 구조, 카메라 없는 주행, 먼지봉투 없는 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 삼각형 물걸레는 중심을 살짝 빗겨 회전하는 구조와 가장자리에서 27mm 확장되는 물걸레·사이드 브러시 덕분에 모서리 청소에 강점이 있다고 평가했다.
  • 트윈 캡쳐 시스템은 큰 이물질은 앞쪽 브러시가 먼저 처리하고, 21,000Pa 모터와 피조 센서가 미세먼지와 흡입력 조절을 맡는 구조로 소개됐다.
  • 카메라 대신 라이다와 라인 레이저를 활용해 집 안이 영상으로 촬영되는 부담을 줄인 점을 장점으로 봤고, MyDyson 앱으로 구역별 청소와 예약을 설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스테이션은 싸이클론 기술로 먼지를 비우고 2.6L 먼지통에 최대 90일 분량을 보관하며, 물걸레는 최대 75도 세척과 45도 열풍 건조로 관리 부담을 줄인다고 말했다.
  • 단점으로는 며칠 굳은 찌든 때는 75도 물걸레라도 한 번에 지우기 어렵고, 세밀한 설정을 좋아하는 사용자에게 앱이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짚었다.
  • 결론적으로 육아나 업무로 청소 시간을 줄이고 싶은 사람, 모서리 청소와 카메라 없는 주행, 디자인을 중시하는 사람에게 추천했고, 깊게 굳은 얼룩 제거나 집 전체가 카펫인 환경에서는 한 번 더 고민하라고 했다.

강점

  • 삼각형 물걸레와 확장 구조로 모서리와 가장자리 청소를 강조했다.
  • 카메라 없는 라이다·라인 레이저 주행으로 프라이버시 부담을 줄인 점이 장점으로 제시됐다.
  • 먼지봉투가 필요 없는 스테이션, 75도 물걸레 세척, 45도 열풍 건조로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 디자인과 색상, 슬림한 본체를 기존 로봇청소기와 차별화되는 장점으로 평가했다.

아쉬운 점

  • 며칠 굳은 얼룩은 한 번에 지워지지 않을 수 있어 별도 청소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앱은 직관적이지만 세부 설정을 직접 조절하고 싶은 사용자에게는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했다.
  • 댓글에서는 가격과 AS·수리비 부담을 우려하는 시각도 있었다.

결론 / 추천

  • MR엠알은 구석 청소, 관리 편의성, 카메라 없는 주행, 디자인을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추천한다고 정리했다.
  • 출시가 1,369,000원을 기준으로 최근 200만 원대 로봇청소기와 비교하면 가격 경쟁력이 커졌다고 평가했다.

인상적인 발언·실험

  • 형광펜, 간장, 케첩 같은 오염물을 이용해 물걸레 성능을 확인했고, 모서리 접근과 얇은 본체의 가구 밑 청소를 강조했다.
  • 스테이션 안쪽 물통·오수통·먼지통 배치와 커버 디자인까지 디자인 요소로 긍정 평가했다.

댓글 반응

  • 댓글은 디자인과 모서리 청소 아이디어, 자동 확장되는 물걸레 구조를 긍정적으로 보는 반응이 많았다.
  • 구매 전 참고가 되는 리뷰라는 호응과 다이슨다운 디자인이라는 평가가 있었다.
  • 머리카락 엉킴 테스트가 없어 아쉽다는 의견, 가격·AS·수리비 때문에 국산 제품과 비교하게 된다는 우려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