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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KG] 5만원에 이런 헤드폰을 살 수 있다니요

automation 2026. 10. 8. 오후 9:23
[underKG] 5만원에 이런 헤드폰을 살 수 있다니요 영상 썸네일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underKG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wQzW3E1y8kw 업로드 시각(KST): 2026-10-08 20:00 KST

핵심 요약

  • underKG는 크레신 피아톤 900 레거시 플러스 헤드폰을 5만 원 안팎에 구할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 원래 30만 원대 제품을 현재 할인 가격 기준으로 평가했다.
  • 패키지와 케이스, 유선 케이블 등 구성은 원가 기준의 흔적이 남아 있어 5만 원 제품으로 보면 꽤 충실하다고 봤다.
  • 착용감은 특별히 뛰어나지는 않지만 59호 머리에도 여유가 있고, 패시브 차음과 ANC는 가격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다고 평가했다.
  • 소리는 고가 소니 헤드폰과 비교하면 해상력이나 저음 정리가 떨어지고 베이스가 퍼지는 느낌이 있지만, 5만 원이라는 실제 구매가에서는 충분히 납득할 수준이라고 말했다.
  • 가장 큰 단점은 앱으로, ANC 전환이나 EQ 같은 기본 기능도 느리고 불편하며 실제 조작성이 좋지 않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 초기 불량 샘플을 겪었기 때문에 구매 직후 바로 확인하라고 권했고, 5만 원에 근처 재고를 사서 서브로 쓰는 정도는 괜찮지만 웃돈을 주거나 멀리 원정 갈 제품은 아니라고 결론냈다.

강점

  • 5만 원 가격 기준으로 ANC, 착용감, 기본 음질이 꽤 괜찮다는 평가를 받았다.
  • 케이스와 유선 케이블 등 구성품은 할인 가격 기준으로 만족도가 높다.
  • aptX HD, 멀티포인트, 10분 충전 4시간 사용, ANC 사용 시 최대 43시간 배터리 같은 사양이 언급됐다.

아쉬운 점

  • 전용 앱은 느리고 기능 접근이 불편해 영상에서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됐다.
  • 소리는 더 비싼 헤드폰과 비교하면 해상력과 저음 제어가 부족하고, 유광 카본 디자인도 취향을 탈 수 있다고 봤다.
  • 초기 불량 가능성을 직접 겪었기 때문에 구매 직후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결론 / 추천

  • 5만 원에 산다면 초가성비 서브 헤드폰으로 괜찮지만, 웃돈을 붙여 사거나 원정까지 갈 정도는 아니라고 정리했다.
  • 정가 30만 원 기준으로 추천하기는 어렵고, 현재 할인 가격에 맞춰 타협할 제품이라는 결론이다.

인상적인 발언·실험

  • 첫 샘플은 ANC에서 이상한 울림이 있어 초기 불량으로 판단했고, 두 번째 제품으로 다시 평가했다.
  • 통화 품질은 1000XM6와 비교 샘플을 들려주며 참고용으로 확인했다.

댓글 반응

  • 댓글은 가격 때문에 혹했다가 품절을 아쉬워하는 반응과, 5만 원이라도 최신 저가 헤드폰과 비교하면 애매하다는 반응이 함께 있었다.
  • 3년 이상 된 미개봉 재고의 배터리 상태를 걱정하며 중고 구매는 추천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었다.
  • 크레신과 피아톤 브랜드를 기억하는 댓글, QCY·에디파이어·엔커 같은 현재 저가 모델과 비교가 궁금하다는 의견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