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리뷰 · ZUYONI TECH
[ZUYONI TECH] 삼성은 대체 갤탭을 왜 이렇게 만들까? 30만원 오른 갤럭시탭 S12+ 첫인상!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ZUYONI TECH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5frTzrtrrek 업로드 시각(KST): 2026-10-09 18:43 KST
핵심 요약
- 이 영상은 주연이 직접 구매한 갤럭시 탭 S12+를 언박싱하고, 전작 S10+와 아이패드 에어와의 차이를 첫인상 중심으로 짚는다.
- 채널은 가격이 전작보다 30만 원 올랐는데 후면 카메라가 듀얼에서 싱글로 줄어든 점을 가장 먼저 아쉬움으로 지적한다.
- 반대로 기기를 들었을 때 얇고 가벼워진 체감은 확실하며, 새 S펜은 뒷면 부착 대신 측면 부착으로 바뀌었고 배터리 없는 구조라 막 넣고 쓰기 편하다고 평가한다.
-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은 살아남았고, 낮은 용량을 고른 뒤 외장 메모리를 활용하는 선택도 가능하다고 말한다.
- 디스플레이는 OLED와 120Hz 적응형 주사율이 장점이지만, 반사방지 코팅이 빠진 듯 거울처럼 비친다고 보고 아쉬움을 크게 드러낸다.
- 성능에서는 전작 대비 그래픽 성능과 유지율이 개선됐다고 설명하면서도, M4 아이패드 에어와 비교하면 CPU 특히 멀티코어 차이가 꽤 크다고 선을 긋는다.
- 미디어텍 디멘시티 9500 탑재에 대해서는 삼성의 원가와 제품 전략을 이해하려 해도, 울트라 가격이 190만 원 수준이면 원가 절감 제품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비판한다.
- 아이패드 에어와 비교하면 갤탭은 OLED, 120Hz, 방수, 기본 제공 S펜, 네 개 스피커가 장점이고, 고사양 게임이나 절대 성능을 중시하면 아이패드가 맞다고 정리한다.
강점
- 얇고 가벼워진 체감, OLED 화면, 120Hz 적응형 주사율, 방수, 기본 S펜 제공을 강점으로 꼽았다.
- 새 S펜은 에어 액션이 빠졌지만 배터리 걱정 없이 필통이나 가방에 넣어 쓰기 편하다는 실용성을 높게 봤다.
-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 유지와 안드로이드 태블릿용 포토샵 기본 탑재도 긍정 요소로 언급했다.
아쉬운 점
- 30만 원 가격 인상에도 후면 카메라가 하나 빠졌고, 반사방지 코팅 부재가 눈에 띈다고 지적했다.
- 디멘시티 9500 탑재는 최신 칩이 아니라는 점에서 답답하다고 했고, 고사양 게임 목적이라면 아이패드나 게이밍 태블릿이 낫다고 본다.
- 스피커는 전작 대비 개선이 있어도 시장의 강한 스피커 제품들과 비교하면 압도적 장점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결론 / 추천
- 갤럭시 탭 S12+는 영상 시청, 필기, 과제, 이동성, 브랜드 친숙함을 두루 보는 밸런스형 사용자에게 맞을 수 있다.
- 가격 인상과 구형화된 칩 선택 때문에 전략의 지속 가능성은 걱정되며, 절대 성능이나 AAA급 게임을 우선하면 아이패드 쪽이 더 맞는 선택이라고 결론 낸다.
인상적인 발언·실험
- 가격은 올랐는데 카메라는 줄었다는 대목을 제품 첫인상의 핵심 불만으로 제시했다.
- 반사방지 코팅이 빠진 화면을 켜기 전부터 거울처럼 비친다고 표현하며 체감 아쉬움을 강하게 말했다.
- 삼성이 밸런스형 태블릿 전략을 택한 것으로 해석하면서도, 울트라가 190만 원이면 원가 절감 가격으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댓글 반응
- 댓글 분위기는 제품보다 가격 인상과 디멘시티 탑재에 대한 냉소와 우려가 더 강하다.
- 30만 원 인상, 반사방지 제외, 스피커 품질, 디멘시티 사용을 비판하는 의견이 반복된다.
- S펜 필기감과 OLED, 방수 같은 갤탭 장점을 인정하는 의견도 있지만, 일부는 S9+ 중고나 아이패드, 갤럭시북 같은 대안을 언급한다.
- 채널 진행자와 인트로에 대한 장난 섞인 반응도 많고, 후속 실사용 리뷰와 게임 테스트를 요청하는 댓글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