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리뷰 · Eyejoker
[Eyejoker] 마우스 시장 뒤집었던 회사, 이번엔 이어폰을 만들었습니다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Eyejoker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S0sJHS0-hUo 업로드 시각(KST): 2026-07-08 18:30 KST
핵심 요약
- 마우스로 유명한 ATK에서 출시한 첫 번째 게이밍 이어폰 'Horizon'을 리뷰했습니다.
- 약 6만 원대의 가격으로 차이파이(Chi-Fi)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1DD 구성의 제품입니다.
- 측정 결과 좌우 밸런스 편차가 심해 공정상의 QC(품질 관리) 문제가 의심됩니다.
- 순정 상태의 소리는 '다이소 이어폰 수준'으로 매우 먹먹하며 EQ 없이는 사용이 어렵습니다.
- 게이밍 용도로 테스트했을 때도 공간감이나 정위감 면에서 뚜렷한 장점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 착용감은 우수한 편이나 음질과 마이크 성능이 가격 대비 매우 실망스러운 수준입니다.
강점
- A급 수준의 편안한 착용감
- 다양한 사이즈의 이어팁 기본 제공
아쉬운 점
- 순정 상태에서 매우 불만족스러운 음질(F학점)
- 심각한 좌우 저음 밸런스 편차 및 조악한 마이크 성능
- EQ로 보정해도 경쟁 모델 대비 경쟁력이 부족함
결론 / 추천
- 절대 추천하지 않으며, 비슷한 가격대에서 검증된 대체제인 EPZ G10 등을 구매하는 것이 훨씬 현명합니다.
인상적인 발언·실험
- 순정 상태 음질이 너무나 구석기 시대 수준이라며 이례적으로 비추천 평가를 내림
- DAC 버전과 일반 버전의 소리 성향이 다른 것으로 확인됨
댓글 반응
- 추천 대체제인 EPZ G10의 세부 모델(1세대 vs 2세대) 선택에 대한 질문이 많습니다.
- 눈쟁이 DB와 전용 EQ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 성능이 구린 제품을 솔직하게 평가해준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