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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KG] 7만원으로 메타에 꺼드럭 댈 수 있을 줄 알았죠

automation 2026. 10. 12. 오후 9:56
[underKG] 7만원으로 메타에 꺼드럭 댈 수 있을 줄 알았죠 영상 썸네일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underKG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WyutT-dBpPk 업로드 시각(KST): 2026-10-12 20:00 KST

핵심 요약

  • underKG는 약 7만 원 이하에 구매한 카메라 탑재 스마트 안경을 개봉하고 앱, 사진·영상, AI 기능, 소리, 통화 품질을 점검했다.
  • 제품은 카메라, 스피커, 마이크, 터치 조작, 블루투스 통화, 앱 기반 AI 기능을 내세우지만 실제 핵심 처리는 대부분 스마트폰 앱에 의존한다고 봤다.
  • 처음에는 앱 리뷰의 악평보다 의외로 기능이 돌아간다는 점에 안심했지만, 사진·영상 전송이 번거롭고 영상 파일 이동이 느린 점을 강하게 불편해했다.
  • 카메라는 사용자의 시선과 맞지 않게 기본 각도가 틀어져 있어 손을 중앙에 둬도 제대로 잡히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 스피커 음질은 저음이 부족하고 소리가 뭉치며, 대기 중 화이트 노이즈와 큰 누음도 단점으로 언급됐다.
  • 결론은 가격을 감안해도 장난감 이상의 가치는 낮고, 카메라가 사실상 쓸모없다며 구매를 권하지 않는 쪽이다.

강점

  • 약 7만 원이라는 낮은 가격에 카메라, 녹음, 스피커, 통화, AI 앱 기능을 모두 넣은 점은 확인됐다.
  • 사진 촬영, 영상 녹화, 사용 중 LED 표시, 착용 감지 같은 기능은 실제로 동작했다.
  • 앱 연결 후 게스트 모드와 이미지 인식 같은 기능을 시도할 수 있었다.

아쉬운 점

  • 카메라 시야가 사용자의 실제 시선과 어긋나 핵심 기능인 촬영 활용도가 낮았다.
  • 사진과 동영상을 Wi-Fi로 따로 옮겨야 하고, 동영상 전송 속도가 답답하다고 평가했다.
  • 음질, 누음, 화이트 노이즈, 통화 소음 제거가 모두 기대 이하로 언급됐다.

결론 / 추천

  • underKG는 이 제품을 '카메라 달린 스피커 안경' 정도로 정리했고, 그마저도 카메라 각도와 품질 때문에 실패라고 봤다.
  • 싼 가격에 호기심으로 볼 수는 있지만 실사용 기기로 추천하지 않는다는 결론이다.

인상적인 발언·실험

  • 사진 워터마크와 번역 문구가 어색하고, 영상 전송이 오래 걸리는 장면을 직접 확인했다.
  • 소리 누음 차단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소리가 많이 샌다고 평가했다.
  • 마지막에는 '사지 말라'고 직접적으로 정리하며 카메라가 완전히 쓸모없다고 말했다.

댓글 반응

  • 댓글은 제품보다 리뷰의 예능감과 희귀한 제품을 가져오는 채널 특유의 선택에 웃는 반응이 많았다.
  • 카메라 각도와 품질을 보고 장난감 수준도 안 되는 것 같다는 부정적 의견이 있었다.
  • 일부는 스피커, 카메라 각도, 렌즈를 개조하면 어떻겠냐는 농담 섞인 제안을 남겼다.
  • 리뷰 초반 언어 트랙이나 구형 버튼 같은 영상 요소를 언급하는 가벼운 반응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