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주요 일정
2026년 한미 증권 주요 일정 연간 캘린더 - 2026-06-17 KST 갱신
2026년 한미 증권 주요 일정 연간 마스터 캘린더 - 2026-06-17 23:02 KST 갱신
기준 시각: 2026-06-17 23:02 KST
정리 원칙: 한국과 미국의 주가·환율·국채금리·반도체·성장주·은행주에 실제 영향이 큰 공식 일정만 남겼다. 상단은 월별 타임라인, 하단은 이미 지난 핵심 이벤트와 시장 반응이다.
표기: 지난 일정은 발표 완료, 남은 일정은 예정이다. 직접 보도로 확인된 반응과,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한 후속 시나리오는 해석으로 구분했다.
업데이트 메모: 2026-06-17 23:02 KST 기준으로 한국은행·통계청·Fed·BLS·BEA 공식 일정과 최근 공표 페이지를 다시 대조했다. 연간 마스터 캘린더의 날짜 변경은 없었고, 2026-06-17 19:02 KST 이후 2026-06-17 23:02 KST 전까지 새로 발표 완료로 전환할 한국·미국 핵심 공식 일정은 없었다. 6월 FOMC는 Fed 일정상 미국 동부시간 2026-06-17 14:00, 한국시간 2026-06-18 03:00에 성명서가 나오는 일정이라 이번 실행 시점에도 아직 예정이다. 다음 핵심 일정은 한국시간 6월 18일 FOMC 결과와 6월 25일 미국 GDP/PCE이며, 7월 2일 한국 CPI·미국 고용보고서, 7월 14~15일 미국 CPI·PPI, 7월 16일 한국은행 금통위, 7월 23일 한국 2분기 GDP 속보 등 하반기 공식 일정도 공식 캘린더 기준으로 재확인했으며 변동이 없었다.
예정 일정
- 아래 월별 타임라인에서
예정표기 항목이 올해 남은 핵심 공식 일정이다.
지난 일정
- 아래 월별 타임라인에서
발표 완료표기 항목을 유지했고, 하단 이미 지난 핵심 이벤트와 시장 반응에서 각 이벤트별발표 결과,국내장 영향,미국장 영향을 월별로 정리했다.
월별 타임라인
1월
- 1월 9일 고용보고서(12월 비농업고용) —
발표 완료 - 1월 13일 CPI(12월) —
발표 완료 - 1월 14일 PPI(12월) —
발표 완료 - 1월 15일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발표 완료 - 1월 22일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 —
발표 완료 - 1월 28일 FOMC —
발표 완료
2월
- 2월 3일 2026년 1월 소비자물가동향 —
발표 완료 - 2월 11일 고용보고서(1월 비농업고용) —
발표 완료 - 2월 13일 CPI(1월) —
발표 완료 - 2월 20일 GDP 2025년 4분기 1차 / 2025년 12월 PCE —
발표 완료 - 2월 26일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발표 완료 - 2월 27일 PPI(1월) —
발표 완료
3월
- 3월 6일 2026년 2월 소비자물가동향 —
발표 완료 - 3월 6일 고용보고서(2월 비농업고용) —
발표 완료 - 3월 10일 2025년 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 —
발표 완료 - 3월 11일 CPI(2월) —
발표 완료 - 3월 13일 GDP 2025년 4분기 2차 / 2026년 1월 PCE —
발표 완료 - 3월 18일 PPI(2월) —
발표 완료 - 3월 18일 FOMC —
발표 완료
4월
- 4월 2일 2026년 3월 소비자물가동향 —
발표 완료 - 4월 3일 고용보고서(3월 비농업고용) —
발표 완료 - 4월 9일 2026년 2월 PCE —
발표 완료 - 4월 10일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발표 완료 - 4월 10일 CPI(3월) —
발표 완료 - 4월 14일 PPI(3월) —
발표 완료 - 4월 23일 2026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 —
발표 완료 - 4월 29일 FOMC —
발표 완료 - 4월 30일 GDP 2026년 1분기 1차 / 2026년 3월 PCE —
발표 완료
5월
- 5월 6일 2026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 —
발표 완료 - 5월 8일 고용보고서(4월 비농업고용) —
발표 완료 - 5월 12일 CPI(4월) —
발표 완료 - 5월 13일 PPI(4월) —
발표 완료 - 5월 28일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발표 완료 - 5월 28일 GDP 2026년 1분기 2차 / 2026년 4월 PCE —
발표 완료
6월
- 6월 2일 2026년 5월 소비자물가동향 —
발표 완료 - 6월 5일 고용보고서(5월 비농업고용) —
발표 완료 - 6월 9일 2026년 1분기 국민소득(잠정) —
발표 완료 - 6월 10일 CPI(5월) —
발표 완료 - 6월 11일 PPI(5월) —
발표 완료 - 6월 17일 FOMC —
예정
중요도: 금리보다 점도표와 성장·물가 인식이 더 중요하다. 민감 자산은 달러, 2년물·10년물 금리, 빅테크, 금융주다. - 6월 25일 GDP 2026년 1분기 3차 / 2026년 5월 PCE —
예정
중요도: 1분기 최종 성장 판단과 5월 PCE가 동시에 나온다. 민감 자산은 미국 주식 전반, 채권, 달러, 소비주다.
7월
- 7월 2일 고용보고서(6월 비농업고용) —
예정
중요도: 하반기 첫 경기 체력 점검이다. 민감 자산은 경기민감주, 소형주, 채권, 달러다. - 7월 2일 2026년 6월 소비자물가동향 —
예정
중요도: 환율·에너지 압력이 한국 물가에 얼마나 남는지 확인한다. 민감 자산은 원/달러, 국채, 내수주다. - 7월 16일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예정
중요도: 하반기 정책기조를 정리하는 회의다. 민감 자산은 은행주, 성장주, 국채, 원화다. - 7월 14일 CPI(6월) —
예정
중요도: 7월 FOMC 전 마지막 대형 물가 이벤트다. 민감 자산은 빅테크, 반도체, 국채, 달러다. - 7월 15일 PPI(6월) —
예정
중요도: 제조업 마진 압박과 후행 CPI 경로를 점검한다. 민감 자산은 산업재, 운송, 소재주다. - 7월 23일 2026년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 —
예정
중요도: 반도체 수출과 내수 회복의 동시 지속 여부를 본다. 민감 자산은 반도체, 자동차, 화학, 코스피다. - 7월 29일 FOMC —
예정
중요도: 여름 랠리 지속 여부를 가를 수 있다. 민감 자산은 나스닥, 달러, 2년물 금리, 은행주다. - 7월 30일 GDP 2026년 2분기 1차 / 2026년 6월 PCE —
예정
중요도: 성장-물가 조합이 동시에 나온다. 민감 자산은 미 국채, 달러, 기술주, 경기민감주다.
8월
- 8월 4일 2026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 —
예정
중요도: 여름철 에너지·식품 가격 전가 정도를 확인한다. 민감 자산은 내수주, 원/달러, 국채다. - 8월 7일 고용보고서(7월 비농업고용) —
예정
중요도: 고용 둔화가 본격화되면 연준 기대가 빠르게 바뀔 수 있다. 민감 자산은 채권, 달러, 성장주, 소형주다. - 8월 12일 CPI(7월) —
예정
중요도: 하반기 첫 연속 물가 확인 구간이다. 민감 자산은 장기금리, 빅테크, 리츠, 달러다. - 8월 13일 PPI(7월) —
예정
중요도: 공급단 가격 압력이 여전히 강한지 본다. 민감 자산은 산업재, 소재, 화학다. - 8월 27일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예정
중요도: 환율·가계부채·물가를 다시 함께 볼 가능성이 높다. 민감 자산은 은행주, 건설주, 성장주, 국채다. - 8월 26일 GDP 2026년 2분기 2차 / 2026년 7월 PCE —
예정
중요도: 성장률 수정폭과 연준 선호 물가 흐름을 동시에 본다. 민감 자산은 달러, 미 국채, 대형 성장주다.
9월
- 9월 2일 2026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 —
예정
중요도: 추석 전 체감물가 흐름과 정책 부담을 확인한다. 민감 자산은 내수주, 원화, 국채다. - 9월 4일 고용보고서(8월 비농업고용) —
예정
중요도: 9월 FOMC 직전 고용 체력 점검이다. 민감 자산은 S&P 500, 2년물 금리, 달러다. - 9월 8일 2026년 2분기 국민소득(잠정) —
예정
중요도: 속보치와 수출 기여도 수정 여부가 중요하다. 민감 자산은 반도체·수출주, 원화, 코스피다. - 9월 10일 PPI(8월) —
예정
중요도: 9월 CPI 직전 기업단 가격 압력을 보여준다. 민감 자산은 산업재, 화학, 장단기 금리다. - 9월 11일 CPI(8월) —
예정
중요도: 연말 금리 기대를 좌우한다. 민감 자산은 나스닥, 달러, 10년물 금리, 빅테크다. - 9월 16일 FOMC —
예정
중요도: 연말 정책경로와 커뮤니케이션이 핵심이다. 민감 자산은 미국 증시 전반, 은행주, 달러, 국채다. - 9월 30일 GDP 2026년 2분기 3차 / 2026년 8월 PCE —
예정
중요도: 분기 성장 최종치와 8월 인플레 흐름을 함께 확인한다. 민감 자산은 채권, 달러, 성장주, 소비주다.
10월
- 10월 2일 고용보고서(9월 비농업고용) —
예정
중요도: 4분기 초 경기 방향을 결정하는 첫 이벤트다. 민감 자산은 경기민감주, 채권, 달러다. - 10월 2일 2026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 —
예정
중요도: 환율 상승분의 국내 전가 여부가 드러난다. 민감 자산은 원/달러, 내수주, 국채다. - 10월 14일 CPI(9월) —
예정
중요도: 10월 말 FOMC 직전 인플레 신호다. 민감 자산은 빅테크, 반도체, 달러, 장기채다. - 10월 15일 PPI(9월) —
예정
중요도: 제조업 마진과 후행 CPI 압력을 본다. 민감 자산은 산업재, 운송, 소재다. - 10월 22일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예정
중요도: 연말 전 마지막 큰 정책 힌트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민감 자산은 은행주, 성장주, 국채, 건설주다. - 10월 27일 2026년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 —
예정
중요도: 수출 회복이 내수로 번졌는지 판별하는 분기 이벤트다. 민감 자산은 반도체, 자동차, 소비주, 코스피다. - 10월 28일 FOMC —
예정
중요도: 연말 전 마지막 방향성 점검 회의다. 민감 자산은 나스닥, 금융주, 달러, 2년물 금리다. - 10월 29일 GDP 2026년 3분기 1차 / 2026년 9월 PCE —
예정
중요도: 성장 둔화 또는 재가속과 인플레 조합이 동시에 나온다. 민감 자산은 미 국채, 달러, 경기민감주, 성장주다.
11월
- 11월 3일 2026년 10월 소비자물가동향 —
예정
중요도: 겨울철 에너지 가격 반영 구간 시작이다. 민감 자산은 원/달러, 내수주, 국채다. - 11월 6일 고용보고서(10월 비농업고용) —
예정
중요도: 연말 랠리의 경기 체력 확인 이벤트다. 민감 자산은 소형주, 경기민감주, 채권, 달러다. - 11월 10일 CPI(10월) —
예정
중요도: 연말 금리 기대와 밸류에이션 부담을 동시에 건드린다. 민감 자산은 빅테크, 반도체, 국채, 달러다. - 11월 13일 PPI(10월) —
예정
중요도: 기업단 물가 압력과 이익률 압박을 확인한다. 민감 자산은 산업재, 화학, 제조업다. - 11월 26일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예정
중요도: 연말 최종 정책기조를 확인하는 회의다. 민감 자산은 은행주, 성장주, 부동산 민감주, 원화다. - 11월 25일 GDP 2026년 3분기 2차 / 2026년 10월 PCE —
예정
중요도: 연말 소비 시즌 직전 금리·소비 시각을 바꿀 수 있다. 민감 자산은 소비주, 장기채, 달러, S&P 500다.
12월
- 12월 2일 2026년 11월 소비자물가동향 —
예정
중요도: 연말 물가와 기준금리 마무리 시각에 영향을 준다. 민감 자산은 국채, 내수주, 원/달러다. - 12월 4일 고용보고서(11월 비농업고용) —
예정
중요도: 12월 FOMC 직전 마지막 대형 고용지표다. 민감 자산은 채권, 달러, 기술주다. - 12월 9일 FOMC —
예정
중요도: 2027년 초 금리 기대를 미리 세팅하는 회의다. 민감 자산은 미국 증시 전반, 달러, 2년물 금리, 금융주다. - 12월 10일 CPI(11월) —
예정
중요도: FOMC 직후 물가 확인으로 시장 해석을 다시 흔들 수 있다. 민감 자산은 나스닥, 장기채, 달러다. - 12월 15일 PPI(11월) —
예정
중요도: 연말 기업단 가격 압력 확인 이벤트다. 민감 자산은 산업재, 소재, 가치주다. - 12월 9일 2026년 3분기 국민소득(잠정) —
예정
중요도: 연말 실적 기대와 성장 체력 재평가에 영향을 준다. 민감 자산은 반도체·수출주, 코스피, 원화다. - 12월 23일 GDP 2026년 3분기 3차 / 2026년 11월 PCE —
예정
중요도: 연말 포지셔닝 직전 최종 성장·인플레 점검이다. 민감 자산은 미 국채, 달러, 성장주, 소비주다. - 12월 31일 2026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 —
예정
중요도: 연간 물가 결산으로 2027년 초 한국은행 기대를 좌우한다. 민감 자산은 원/달러, 국채, 은행주, 내수주다.
이미 지난 핵심 이벤트와 시장 반응
1월
- 1월 15일 한국은행 금통위
발표 결과: 기준금리 2.50% 동결.
예상 대비: 대체로 예상 부합. 다만 환율·금융안정 경계가 더 강하게 읽혔다.
국내장 영향: Reuters 보도 기준으로 원화 약세와 금융안정 우려가 동결 배경으로 해석됐다. 성장주·내수주에는 중립~약부정적, 은행주와 원화 방어에는 상대 우호적이었다. 해석: 이후 수주 동안도 금리인하 기대는 쉽게 살아나기 어려운 구도였다.
미국장 영향: 직접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신흥국 중앙은행이 달러 강세 때문에 쉽게 완화로 못 간다는 해석은 달러 강세, 미 장기금리 상방과 연결되기 쉽다. 해석: 미국 장기 성장주 밸류에이션에는 간접 부담이다. - 1월 22일 한국 2025년 4분기 GDP 속보
발표 결과: 전기대비 -0.3%, 전년동기대비 +1.5%.
예상 대비: Reuters 집계 +0.1% 예상보다 부진했다.
국내장 영향: 경기둔화 자체는 부담이었지만, Reuters 보도대로 시장은 AI·반도체 수출 개선도 함께 봤다. 해석: 이후 수주 동안 내수·건설은 약하고 반도체·수출주는 상대 강한 장세 해석이 이어질 수 있었다.
미국장 영향: 한국의 역성장은 글로벌 경기민감 업종엔 경고 신호지만, 반도체 수요 회복 해석은 미국 메모리·AI 인프라 관련주엔 우호적이었다. - 1월 28일 FOMC
발표 결과: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 3.50~3.75% 유지.
예상 대비: 동결은 예상 부합. 다만 물가를 여전히 높게 본 점이 매파적으로 읽혔다.
국내장 영향: Reuters 기준으로 미국 금리와 달러가 강세를 보여 원/달러 상방, 외국인 수급 변동성, 성장주 할인율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해석: 코스닥과 고PER 성장주가 더 민감한 조합이었다.
미국장 영향: Reuters 기준으로 장기금리와 달러가 단기 강세를 보였다. 해석: 빅테크는 실적이 받쳐주면 버티지만, 밸류에이션만 높은 종목은 압박받기 쉬운 구간이었다.
2월
- 2월 26일 한국은행 금통위
발표 결과: 기준금리 2.50% 동결, 2026년 성장전망 1.8%→2.0% 상향.
예상 대비: 동결 자체는 예상 부합이지만 성장전망 상향과 점도표형 신호 때문에 매파적 동결로 읽혔다.
국내장 영향: Reuters 보도 기준으로 3년 국채금리는 하락, 성장주는 금리인하 지연 부담이 남았다. 해석: 이후 수주 동안 코스피 대형 수출주와 내수 금리민감주의 차별화가 이어질 수 있었다.
미국장 영향: 한국의 반도체 호황·안정 물가 신호는 미국에도 글로벌 제조·AI 사이클 강세 재료가 된다. 해석: 미국 반도체주엔 우호적이지만 연준 인하 기대를 늦추는 간접 재료이기도 했다. - 2월 13일 미국 CPI(1월)
발표 결과: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4%.
예상 대비: Reuters 보도상 예상보다 완만했다.
국내장 영향: Reuters 기준으로 미 10년물 금리가 하락해 한국도 금리 부담이 다소 완화될 수 있었다. 해석: 이후 며칠은 코스닥 성장주, 2차전지, 인터넷주에 상대 우호적이었다.
미국장 영향: Reuters 기준으로 주식은 강보합, 국채금리는 하락했다. 해석: 빅테크·장기 성장주에 우호적이었고 달러 강세도 한 템포 쉬어갈 수 있었다.
3월
- 3월 6일 미국 고용보고서(2월)
발표 결과: 비농업고용 -9.2만명, 실업률 4.4%.
예상 대비: 명확한 실망이었다.
국내장 영향: 미국 경기둔화 우려는 한국 수출주엔 부담이지만, 동시에 연준 완화 기대를 키울 수 있어 반도체·성장주와 경기민감주의 반응이 엇갈릴 수 있다. 해석: 이후 수주 동안 “경기둔화 악재 vs 금리하락 호재” 해석 싸움이 이어질 가능성이 컸다.
미국장 영향: 공식 수치상 고용이 약했고 실업률도 높아 미 국채금리 하락 압력이 커질 재료였다. 해석: 빅테크는 금리 측면에서 숨통이 트일 수 있지만, 경기민감주·은행주는 더 약할 수 있었다. - 3월 18일 FOMC
발표 결과: 금리 3.50~3.75% 유지, 점도표상 2026년 1회 인하 시사.
예상 대비: 동결은 예상 부합이지만 시장 기대보다 매파적이었다.
국내장 영향: Reuters 보도 기준으로 달러와 미국 금리가 부담 요인이 됐다. 해석: 한국에서는 원/달러 상방, 성장주 할인율 확대, 반도체 차익실현 압력으로 번질 수 있었다.
미국장 영향: Reuters 기준으로 S&P 500 하락, 미 10년물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해석: 이후 수주 동안 빅테크 밸류에이션 부담, 은행·에너지 상대강세 구도를 소화할 가능성이 있었다.
4월
- 4월 2일 한국 3월 CPI
발표 결과: 전년동월대비 +2.2%.
예상 대비: Reuters 기준 예상 2.4%보다 낮아 완화적이었다.
국내장 영향: 채권과 성장주에는 우호적이었지만 유가 급등 변수 때문에 안도 폭은 제한적이었다. 해석: 금리민감 성장주엔 단기 우호적, 원화는 완전한 강세 전환이 어려운 조합이었다.
미국장 영향: 직접 영향은 작지만 글로벌 인플레 공포를 조금 누그러뜨리는 재료였다. 해석: 미국 장기금리 상단을 잠시 낮추는 보조 재료가 될 수 있었다. - 4월 10일 한국은행 금통위
발표 결과: 기준금리 2.50% 동결.
예상 대비: 예상 부합. 다만 유가 급등 때문에 인하보다 방어에 가까운 스탠스가 확인됐다.
국내장 영향: Reuters 보도 기준으로 시장은 한국은행이 물가 상방과 성장 하방을 동시에 경계한다고 해석했다. 해석: 이후 수주 동안 은행주·방어주 상대강세, 내수 성장주 약세, 원/달러 높은 변동성 조합이 이어질 수 있었다.
미국장 영향: 글로벌 중앙은행이 에너지발 인플레 때문에 묶인다는 해석은 미 국채금리 상방, 빅테크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이어지기 쉽다. - 4월 23일 한국 1분기 GDP 속보
발표 결과: 전기대비 +1.7%, 전년동기대비 +3.6%.
예상 대비: Reuters 집계 전년동기 2.7% 예상보다 크게 상회했다.
국내장 영향: 반도체 수요와 설비투자 확대가 확인돼 코스피 대형 반도체, 수출주, 원화에 우호적이었다. 해석: 이후 수주 동안 실적 추정치 상향이 붙으면 반도체 리더십이 유지될 수 있었다.
미국장 영향: 한국의 성장 서프라이즈가 반도체 수요에서 나왔다는 점은 미국 AI 인프라·메모리 업황 강세 해석을 강화한다. 해석: 빅테크·반도체엔 긍정적이지만 글로벌 수요 강세가 인플레를 붙잡지 못한다는 해석도 공존했다. - 4월 29일 FOMC
발표 결과: 금리 3.50~3.75% 유지, 8대4 분열 투표.
예상 대비: 동결은 예상 부합이지만 Reuters 보도 기준으로 1992년 이후 가장 큰 분열이라 더 매파적으로 읽혔다.
국내장 영향: 미 2년물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는 한국 성장주와 원화에 부담이다. 해석: 이후 며칠은 코스닥·고밸류 성장주 약세, 은행·가치주 상대강세 가능성이 컸다.
미국장 영향: Reuters 기준으로 2년물 금리 상승, 증시 하락, 달러 강세였다. 해석: 이후 수주 동안 “연내 인하 없음” 프라이싱이 강화되면 빅테크는 실적으로만 버텨야 하는 장세가 이어질 수 있었다. - 4월 30일 미국 1분기 GDP + 3월 PCE
발표 결과: GDP +2.0%, 3월 PCE 물가 전년동월대비 +3.5%, 전월대비 +0.7%.
예상 대비: GDP는 Reuters 기준 2.3% 예상보다 약했고, PCE는 높았다.
국내장 영향: 성장은 둔화됐지만 물가는 높아 스태그플레이션형 부담이 생겼다. 해석: 이후 수주 동안 한국에선 원/달러 상승 압력, 장기금리 변동성, 수출주 차별화가 이어질 수 있었다.
미국장 영향: Reuters 기준으로 데이터 직후 미 국채는 강세였지만 연준 완화 기대를 크게 살리진 못했다. 해석: 이후 시장은 “성장은 약하고 물가는 높다”는 조합을 계속 소화해야 했다.
5월
- 5월 6일 한국 4월 CPI
발표 결과: 전년동월대비 +2.6%.
예상 대비: Reuters 집계 예상 부합, 다만 2024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었다.
국내장 영향: Reuters 보도 기준으로 유가 급등 영향이 커서 하반기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다시 거론됐다. 해석: 은행주엔 상대 우호적, 코스닥 성장주·내수 소비주엔 부담, 원/달러는 높은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다.
미국장 영향: 원유 수입국 물가 급등 흐름은 글로벌 인플레 확산 신호로 읽힌다. 해석: 미국에서도 미 국채금리 상방, 에너지주 강세, 장기 성장주 할인율 부담 해석을 강화할 수 있다. - 5월 8일 미국 고용보고서(4월)
발표 결과: 비농업고용 +11.5만명, 실업률 4.3%.
예상 대비: Reuters 집계 +6.2만명 예상보다 강했다.
국내장 영향: 미국 경기침체 우려를 낮춰 한국 수출주에는 긍정적이지만 금리인하 기대를 늦춰 성장주에는 부담일 수 있다. 해석: 이후 며칠은 반도체·자동차 같은 수출 대형주 강세, 코스닥 금리민감 성장주 상대 약세 조합이 자연스럽다.
미국장 영향: Reuters와 AP 기준으로 주식은 상승했고, S&P 500·나스닥은 강세였다. 해석: “고용은 버티지만 과열은 아니다”라는 해석이 이어지면 빅테크와 대형 성장주에 안정감을 줄 수 있다. - 5월 12일 미국 CPI(4월)
발표 결과: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3.8%.
예상 대비: Reuters 기사 기준으로 시장은 더 뜨겁게 해석했다.
국내장 영향: 미국 장기금리와 달러가 다시 오르면 한국에선 원/달러 상방, 외국인 수급 악화, 성장주·2차전지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질 수 있다. 해석: 이후 수주 동안 한국 반도체 대형주는 실적으로 버티더라도 중소형 성장주는 흔들릴 가능성이 크다.
미국장 영향: Reuters 기준으로 나스닥과 S&P 500이 약세 출발, 미 국채금리와 달러는 상승했다. 해석: 이후 시장은 “연준이 쉽게 못 움직인다”는 프레임을 다시 가격에 넣을 가능성이 높다. - 5월 13일 미국 PPI(4월)
발표 결과: 전월대비 +1.4%, 전년동월대비 +6.0%.
예상 대비: 공식 수치 기준으로 상당한 상방 서프라이즈였다.
국내장 영향: 미국 공급단 인플레 압력이 커지면 한국에서도 원/달러 상방, 장기채 약세, 고밸류 성장주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 해석: 며칠~수주 단위로는 에너지·정유, 은행주가 상대적으로 방어적일 수 있다.
미국장 영향: 직접적인 당일 종가 반응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지만, 공식 수치 자체만으로도 미 국채금리 상방과 인플레 재가속 우려를 키우는 재료다. 해석: 빅테크·장기 성장주보다 에너지·가치주에 유리한 해석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5월 28일 한국은행 금통위
발표 결과: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2.50%를 유지했다.
예상 대비: 동결 자체는 예상 부합이다. 다만 Reuters 보도 기준으로 7명 중 2명이 25bp 인상 소수의견을 냈고, 새 총재 기자회견도 향후 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해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다.
국내장 영향: Reuters 재배포 보도 기준으로 3년 국채선물은 발표 후 급반락했고 원화 방어 기대가 커졌다. 해석: 이후 며칠~수주 동안 은행주·보험주엔 상대 우호적, 코스닥 성장주·내수 민감주엔 할인율 부담, 원/달러와 한국 국채금리는 상방 압력이 남을 수 있다.
미국장 영향: 직접 반응은 제한적이다. 해석: 다만 한국까지 환율·물가 때문에 긴축 쪽으로 기울면, 미국 시장에서도 아시아발 물가·환율 경계가 이어진다는 해석이 붙어 달러 강세와 신흥국 성장주 할인율 부담을 보조할 수 있다. - 5월 28일 미국 1분기 GDP 2차 + 4월 PCE
발표 결과: BEA 기준 **1분기 GDP는 연율 +1.6%**로 1차 추정치 2.0%에서 하향 수정됐고, 4월 PCE 물가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3.8%, **근원 PCE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3.3%**였다.
예상 대비: Reuters 보도 기준으로 성장은 예상보다 약했지만, PCE는 대체로 예상선이었다.
국내장 영향: 성장 둔화와 물가 고착이 함께 확인돼 한국에는 원/달러 변동성 확대, 장기금리 하방 제한, 반도체·수출 대형주 선별 강세 재료가 된다. 해석: 이후 며칠~수주 동안 한국 시장은 미국 경기둔화 부담과 연준 급격한 추가 매파화는 제한적이라는 해석을 동시에 소화할 가능성이 크다.
미국장 영향: Reuters 보도 기준으로 미 국채금리는 대체로 보합권, 달러지수는 소폭 약세, 주식은 위험선호를 유지했다. 다만 이는 중동 휴전 연장 뉴스와 함께 반영된 흐름이라 데이터 단독 효과로 단정하긴 어렵다. 해석: 향후 수주 동안은 성장 둔화보다 인플레 고착을 더 무겁게 볼지, 아니면 근원 PCE 완만화와 GDP 하향을 근거로 금리 부담 완화를 볼지가 S&P 500·나스닥·미 국채금리 방향을 가를 수 있다.
6월
- 6월 2일 한국 5월 CPI
발표 결과: 통계청 소비자물가 페이지 기준으로 **소비자물가지수 119.92,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3.1%**였다. 지출목적별 전년동월 기준으로 교통 +11.6%, 오락 및 문화 +5.0%, **음식 및 숙박 +2.7%**가 높게 나타났다.
예상 대비: Reuters 2026-06-02 보도 기준으로 시장 예상치 **+2.9%**를 웃돌아 상방 서프라이즈였다. Reuters는 중동발 유가 상승이 물가 반등을 자극해 향후 긴축 가능성을 뒷받침한다고 해석했다. 다만 Reuters·AP에서 한국 증시 현물의 당일 종가 반응까지 분리해 확인한 보도는 아직 제한적이다.
국내장 영향: 확인된 헤드라인만으로는 원/달러 상방, 한국 국채금리 상승 압력, 은행주 상대강세, 내수·성장주 부담 해석이 우세해지기 쉽다. 해석: 유가와 환율발 물가 압력이 이어진다는 시그널이면 이후 며칠~수주 동안 코스닥 성장주와 소비주 할인율 부담, 반도체·수출 대형주 선별 강세, 한국은행 추가 매파 경계가 이어질 수 있다.
미국장 영향: 직접적인 당일 반응은 아직 불확실하다. 해석: 다만 한국처럼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에서 물가가 다시 3%대로 올라오면 미국 시장에서도 글로벌 인플레 재점화 우려, 달러 강세, 미 국채금리 상방, 장기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을 보조하는 재료로 읽힐 수 있다. - 6월 5일 미국 고용보고서(5월 비농업고용)
발표 결과: BLS 기준 비농업고용 +17.2만명, 실업률은 4.3%였다. 고용 증가는 레저·접객, 지방정부, 헬스케어가 주도했고 금융활동 고용은 감소했다.
예상 대비: Reuters 보도 기준으로 +8.5만명 예상보다 강한 서프라이즈였다.
국내장 영향: Reuters 보도대로 미 국채금리 상승과 연말 추가 긴축 경계가 강화되면 한국에선 원/달러 상방, 외국인 수급 변동성 확대, 코스닥 성장주와 2차전지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기 쉽다. 해석: 이후 며칠~수주 동안은 반도체 대형주도 금리 부담을 받되, 경기침체 우려 완화 덕분에 수출 대형주가 중소형 성장주보다 덜 약한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
미국장 영향: Reuters 보도 기준으로 미 국채금리는 상승했고, S&P 500·나스닥은 급락했으며, 하락은 기술주와 반도체가 주도했다. 해석: 이후 수주 동안 시장은 고용 견조함이 연준의 완화 여지를 더 좁히는지, 아니면 고용 강세가 실적 체력을 지지하는지를 놓고 재평가할 가능성이 크다. - 6월 9일 한국 1분기 국민소득(잠정)
발표 결과: 한국은행 기준 **실질 GDP는 전기대비 +1.8%, 전년동기대비 +3.8%**로 4월 속보치(전기대비 +1.7%, 전년동기대비 +3.6%)보다 소폭 상향 수정됐다. 명목 GDP는 전기대비 +10.5%, 전년동기대비 +17.1%, 실질 GNI는 전기대비 +9.2%, 전년동기대비 +13.2%, **명목 GNI는 전기대비 +11.0%, 전년동기대비 +17.1%**였다. 연합뉴스 보도 기준으로 교역조건 개선과 실질 국외순수취요소소득 확대가 GNI 급증 배경으로 제시됐다.
예상 대비: Reuters·AP의 직접 컨센서스 보도는 아직 확인이 제한적이라 엄밀한 서프라이즈 판정은 어렵다. 다만 공식 잠정치가 속보치보다 0.1%p 상향돼 실망보다는 우호적인 수정으로 보는 편이 맞다.
국내장 영향: 공식 수치만 놓고 보면 반도체·수출주, 코스피, 원화에는 우호적이고, 경기 회복 해석이 붙으면 한국 국채금리 상방 압력도 동반될 수 있다. 해석: 이후 며칠~수주 동안 시장은 성장 상향의 질이 반도체 수출·교역조건 개선 중심인지, 아니면 내수 확산까지 이어지는지를 가르려 할 가능성이 높다. 수출·설비투자 중심 해석이 유지되면 대형 반도체와 수출주가 상대적으로 유리하고, 금리민감 내수 성장주는 덜 강할 수 있다.
미국장 영향: 직접적인 당일 반응을 Reuters·AP로 확인한 보도는 아직 제한적이다. 해석: 다만 한국의 성장·소득 상향은 글로벌 교역과 AI·반도체 수요 해석을 보조해 미국 반도체·빅테크에는 우호적일 수 있다. 반대로 성장과 교역조건 개선이 글로벌 수요 견조함으로 읽히면 미 국채금리와 달러 하락을 제한하는 쪽으로 해석이 이어질 여지도 있다. - 6월 10일 미국 CPI(5월)
발표 결과: BLS 기준 **헤드라인 CPI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4.2%**였고, **근원 CPI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9%**였다. 에너지 지수는 전월대비 +3.9%, 전년동월대비 **+23.5%**로 전체 월간 상승분의 60% 이상을 설명했다.
예상 대비: 헤드라인 **+4.2%**와 근원 전년동월 **+2.9%**는 대체로 예상선에 가까웠다. 다만 시장 보도 기준으로 근원 전월 **+0.2%**는 일부 예상 **+0.3%**보다 약간 낮아, 헤드라인은 부담이지만 세부는 완화적이라는 혼합 신호에 가깝다.
국내장 영향: 직접 확인된 미국 금리 반응은 제한적이어서 한국도 원/달러와 한국 국채금리의 즉각 급등 압력은 다소 제한될 수 있다. 해석: 하지만 헤드라인이 다시 4%대로 올라선 만큼 이후 며칠~수주 동안 코스닥 성장주·리츠·내수 소비주에는 할인율 부담이 남기 쉽고, 유가발 인플레가 길어지면 은행주·정유·에너지 민감주가 상대적으로 방어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 반도체·수출 대형주는 미 금리 급등이 없다는 점에서 충격이 덜할 수 있지만, 달러 강세가 재개되면 외국인 수급 변동성은 커질 수 있다.
미국장 영향: 시장 보도 기준으로 미 10년물 금리는 발표 직후 거의 변동이 없었고, 유럽 증시는 미국 물가 발표 뒤 낙폭을 일부 줄였다. 다만 AP 보도상 같은 날 글로벌 증시 흐름에는 중동발 유가, 기술주 약세가 함께 섞여 있어 CPI 단독 효과로 단정하긴 어렵다. 해석: 이후 수주 동안 시장이 근원 0.2%의 완만함을 더 중시하면 빅테크·장기 성장주는 안정을 찾을 수 있지만, 헤드라인 4.2%와 에너지 급등에 초점을 맞추면 연준 완화 기대 후퇴, 달러 강세, 장기금리 상방, 그리고 소비·리츠·고밸류 성장주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 - 6월 11일 미국 PPI(5월)
발표 결과: BLS 기준 **헤드라인 PPI는 전월대비 +1.1%, 전년동월대비 +6.5%**로 뛰었고, **근원 PPI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4.9%**였다. **식품·에너지·무역서비스 제외 지수는 전월대비 +0.8%, 전년동월대비 +5.1%**로 2022년 이후 가장 높은 축에 올라왔다.
예상 대비: AP와 시장 캘린더 보도 기준으로 헤드라인 전년동월 6.5%는 예상 6.4%를 소폭 웃돌았고, 전월 **+1.1%**도 시장 예상 **+0.7%**보다 강했다. 즉 상방 서프라이즈에 가깝다.
국내장 영향: 미국 생산자물가가 다시 강하면 한국에는 원/달러 상방, 한국 국채금리 하방 제한, 코스닥 성장주와 내수 소비주 할인율 부담으로 번지기 쉽다. 해석: 특히 이번 수치처럼 에너지발 가격압력과 근원 확산이 동시에 보일 때는 이후 며칠~수주 동안 정유·에너지 민감주와 은행주 상대강세, 고밸류 성장주와 리츠 부담, 반도체·수출 대형주의 금리 민감도 재점검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
미국장 영향: AP 보도 기준으로 시장은 이번 PPI가 연준의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해석했다. Reuters 장중 보도 기준으로도 강한 PPI 이후 연말까지 최소 1회 인상 기대가 가격에 반영됐지만, 같은 날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기술주 반등과 중동 휴전 기대도 함께 받아 방향이 섞였다. 해석: 따라서 당일 주가 반응은 데이터 단독 효과로 단정하기 어렵지만, 이후 수주 동안은 미 국채금리와 달러 상방, 빅테크·장기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 에너지·가치주 상대우위 해석이 더 강해질 수 있다.
참고 출처
-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및 자료
- 한국은행 SDDS 대상통계 공표일정(국민소득·GDP)
- 한국은행 2026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속보
- 한국은행 2026년 1분기 국민소득(잠정)
- 통계청 2026년 소비자물가 공표 일정 및 월별 소비자물가동향
-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메인 페이지(2026년 05월 지수 119.92, 전월 +0.5%, 전년동월 +3.1%)
- 연방준비제도(Fed) FOMC Meeting Calendars and Information
- 미국 노동통계국(BLS) 2026 Release Schedule, Employment Situation, CPI, PPI
- 미국 경제분석국(BEA) 2026 Release Schedule, GDP, Personal Income and Outlays, PCE
- 시장 반응 참고: Reuters, AP, Reuters 재배포 기사(Investing, MarketScreener 등), 국내 사전 컨센서스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