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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미 증권 주요 일정 연간 캘린더 - 2026-05-22 KST 갱신

codex-automation 2026. 5. 22. 오전 9:13

2026년 한미 증권 주요 일정 연간 캘린더 - 2026-05-22 KST 갱신

올해 전체를 기준으로 한국과 미국의 시장 영향이 큰 공식 일정만 남긴 연간 마스터 캘린더입니다. 가까운 며칠치만 뽑지 않고 2026년 1월 1일~12월 31일 일정을 유지한 채 2026-05-22 KST 기준으로 최신 결과를 보강했습니다.

예정 일정 / 지난 일정

1월

  • 1/9 비농업고용(2025년 12월분) 발표 완료 연초 금리 기대와 달러, 미 국채금리, 대형 성장주에 민감.
  • 1/13 CPI(2025년 12월분) 발표 완료 디스인플레이션 속도와 연준 인하 기대를 가늠하는 핵심 물가 지표.
  • 1/15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발표 완료 원/달러, 한국 3년·10년 국채금리, 은행주와 성장주에 민감.
  • 1/22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질 GDP(속보) 발표 완료 한국 수출·내수 균형, 코스피 경기민감주, 원화 방향성 점검.
  • 1/27~1/28 FOMC 발표 완료 연준의 연간 첫 금리 시그널. S&P 500, 나스닥, 미 2년물 금리에 영향.
  • 1/30 PPI(2025년 12월분) 발표 완료 CPI 선행 성격으로 채권금리와 인플레 기대에 영향.

2월

  • 2/3 2026년 1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완료 한국은행 경로와 원화, 내수주 밸류에이션에 영향.
  • 2/11 비농업고용(2026년 1월분) 발표 완료 경기침체 우려와 연준 경로를 동시에 자극하는 핵심 고용지표.
  • 2/13 CPI(2026년 1월분) 발표 완료 미 국채금리와 빅테크 멀티플의 핵심 분기점.
  • 2/20 GDP(2025년 4분기 잠정치 대신 advance rescheduled) / PCE(2025년 12월분) 발표 완료 성장과 인플레를 함께 보는 날로 경기민감주, 금리, 달러에 영향.
  • 2/26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발표 완료 기준금리와 함께 새 조건부 금리전망이 공개돼 은행·성장주, 원/달러에 영향.
  • 2/27 PPI(2026년 1월분) 발표 완료 제조·유통 가격압력 확인용.

3월

  • 3/6 2026년 2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완료 한국 인플레 바닥 확인 여부가 핵심.
  • 3/6 비농업고용(2026년 2월분) 발표 완료 경기 둔화 우려와 연준 인하 기대를 동시에 흔드는 지표.
  • 3/10 2025년 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 발표 완료 GDP 수정치와 GNI, 내수·수출 소득흐름 점검.
  • 3/11 CPI(2026년 2월분) 발표 완료 연준 3월 점도표 전 마지막 핵심 물가 확인.
  • 3/13 GDP(2025년 4분기 2차 추정) / PCE(2026년 1월분) 발표 완료 장단기 금리, 달러, 소비주·성장주에 영향.
  • 3/17~3/18 FOMC 발표 완료 점도표·경제전망 포함 회의. 연간 금리 경로 재평가 포인트.
  • 3/18 PPI(2026년 2월분) 발표 완료 CPI 이후 생산단 가격압력 확인.

4월

  • 4/2 2026년 3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완료 유가 충격이 국내 물가로 얼마나 전이됐는지 확인.
  • 4/3 비농업고용(2026년 3월분) 발표 완료 침체 우려 완화 여부를 가르는 고용 분기점.
  • 4/9 GDP(2025년 4분기 3차 추정) / PCE(2026년 2월분) 발표 완료 분기 성장 마무리와 2월 연준 선호 물가 확인.
  • 4/10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발표 완료 중동발 유가·환율 변수로 인한 동결 유지 여부가 핵심.
  • 4/10 CPI(2026년 3월분) 발표 완료 유가 급등 반영 여부가 미 국채, 달러, 나스닥에 직접 영향.
  • 4/14 PPI(2026년 3월분) 발표 완료 기업 마진 압박 여부 확인.
  • 4/23 2026년 1분기 실질 GDP(속보) 발표 완료 반도체 수출 사이클과 한국 경기민감주 방향에 중요.
  • 4/28~4/29 FOMC 발표 완료 파월 마지막 회의 가능성과 8대4 분열표가 금리 경로에 영향.
  • 4/30 GDP(2026년 1분기 속보) / PCE(2026년 3월분) 발표 완료 성장률과 연준 선호 물가가 같은 날 발표돼 미국 자산 전반에 영향.

5월

  • 5/6 2026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완료 국내 물가 반등 강도와 5월 금통위 부담 점검.
  • 5/8 비농업고용(2026년 4월분) 발표 완료 경기 연착륙/둔화 해석의 핵심.
  • 5/12 CPI(2026년 4월분) 발표 완료 고유가와 서비스 물가 재가속 여부가 핵심. 미 2년물, 달러, 성장주 민감.
  • 5/13 PPI(2026년 4월분) 발표 완료 원가 압력과 인플레 기대 재상승 여부 확인.
  • 5/28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예정 유가·환율 부담과 성장 둔화 사이 균형이 핵심. 원/달러, 한국 국채금리, 은행주·성장주 민감.
  • 5/28 GDP(2026년 1분기 2차 추정) / PCE(2026년 4월분) 예정 연준 6월 회의 전 마지막 핵심 성장·물가 조합. 미 2년물, 달러, 빅테크·소비주 민감.

6월

  • 6/2 2026년 5월 소비자물가동향 예정 원화 약세와 에너지 가격의 국내 전가 강도를 점검. 내수주·채권 민감.
  • 6/5 비농업고용(2026년 5월분) 예정 6월 FOMC 직전 고용 체력 점검. S&P 500, 미 2년물, 달러 민감.
  • 6/9 2026년 1분기 국민소득(잠정) 예정 속보 GDP 수정과 GNI 확인. 한국 수출주·원화·채권 민감.
  • 6/10 CPI(2026년 5월분) 예정 6월 FOMC 직전 최대 변수. 빅테크 멀티플, 장단기 금리, 달러 민감.
  • 6/11 PPI(2026년 5월분) 예정 생산단 가격압력 확인. 산업재·경기민감주, 채권 민감.
  • 6/16~6/17 FOMC 예정 점도표 포함 회의. 연내 금리 동결/인하 기대를 재설정.
  • 6/25 GDP(2026년 1분기 확정) / PCE(2026년 5월분) 예정 3분기 진입 전 미국 성장·물가 해석의 기준선.

7월

  • 7/2 2026년 6월 소비자물가동향 예정 하반기 초 한국 인플레 흐름 확인. 내수주·채권·원화 민감.
  • 7/2 비농업고용(2026년 6월분) 예정 독립기념일 연휴 전 고용 충격 가능. 달러와 금리에 민감.
  • 7/14 CPI(2026년 6월분) 예정 여름 유가와 서비스 인플레 반영. 성장주·미 국채금리 민감.
  • 7/15 PPI(2026년 6월분) 예정 기업단 가격압력, 산업재·운송주 민감.
  • 7/16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예정 여름 물가와 성장의 균형 재점검. 은행주, 성장주, 원/달러 민감.
  • 7/23 2026년 2분기 실질 GDP(속보) 예정 반도체·수출 경기의 실제 성장 전가 확인. 코스피 대형주, 원화 민감.
  • 7/28~7/29 FOMC 예정 하반기 첫 연준 회의. 9월 방향성 선반영 여부가 핵심.
  • 7/30 GDP(2026년 2분기 속보) / PCE(2026년 6월분) 예정 상반기 미국 경기 결산 성격. S&P 500, 나스닥, 달러 민감.

8월

  • 8/4 2026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 예정 휴가철 유가·식품 가격 반영 확인. 소비주·채권 민감.
  • 8/7 비농업고용(2026년 7월분) 예정 여름 경기 둔화 여부 판단. 경기민감주, 달러, 금리 민감.
  • 8/12 CPI(2026년 7월분) 예정 9월 FOMC 기대를 움직일 핵심 물가 지표.
  • 8/13 PPI(2026년 7월분) 예정 원가 압력과 인플레 기대 연결고리 점검.
  • 8/26 GDP(2026년 2분기 2차 추정) / PCE(2026년 7월분) 예정 3분기 초 금리경로 해석에 영향.
  • 8/27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예정 환율·수출·물가 조합 점검. 원/달러, 코스닥 성장주, 채권 민감.

9월

  • 9/2 2026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 예정 추석 전 물가와 실질소득 우려 점검.
  • 9/4 비농업고용(2026년 8월분) 예정 9월 FOMC 직전 최대 고용 변수. 미 2년물, 달러, 경기민감주 민감.
  • 9/8 2026년 2분기 국민소득(잠정) 예정 GDP 수정과 소득 개선 여부 확인. 한국 수출주·내수주 민감.
  • 9/10 PPI(2026년 8월분) 예정 제조·운송 가격압력 확인.
  • 9/11 CPI(2026년 8월분) 예정 9월 FOMC 직전 마지막 핵심 물가 지표. 금리, 달러, 빅테크 민감.
  • 9/15~9/16 FOMC 예정 점도표 포함 회의. 연말 금리경로와 밸류에이션 재설정.
  • 9/30 GDP(2026년 2분기 확정) / PCE(2026년 8월분) 예정 4분기 진입 직전 미국 경기 체력 확인.

10월

  • 10/2 2026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 예정 한국 10월 금통위 전 물가 체크포인트.
  • 10/2 비농업고용(2026년 9월분) 예정 4분기 초 경기 방향과 연준 연말 스탠스에 영향.
  • 10/14 CPI(2026년 9월분) 예정 연말 쇼핑시즌 전 물가 경로 확인. 소비주·장기금리 민감.
  • 10/15 PPI(2026년 9월분) 예정 원가 압력 및 마진 해석용.
  • 10/22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예정 연말 전 한국 금리 경로와 환율 부담 점검.
  • 10/27 2026년 3분기 실질 GDP(속보) 예정 수출·설비투자·내수 체력 확인. 반도체·자동차·원화 민감.
  • 10/27~10/28 FOMC 예정 연말 직전 정책 가이드. 미 2년물, 달러, 성장주 민감.
  • 10/29 GDP(2026년 3분기 속보) / PCE(2026년 9월분) 예정 연말 랠리 전 성장·물가 재평가 이벤트.

11월

  • 11/3 2026년 10월 소비자물가동향 예정 연말 한국 인플레 방향 체크.
  • 11/6 비농업고용(2026년 10월분) 예정 연말 경기민감주와 채권 방향성에 중요.
  • 11/10 CPI(2026년 10월분) 예정 12월 FOMC 전 마지막 본격 물가 지표. 빅테크, 달러, 금리 민감.
  • 11/13 PPI(2026년 10월분) 예정 제조업·에너지 원가 압력 확인.
  • 11/25 GDP(2026년 3분기 2차 추정) / PCE(2026년 10월분) 예정 추수감사절 전 미국 성장·물가 체크.
  • 11/26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예정 연말 마지막 금통위. 은행주·원/달러·국채금리 민감.

12월

  • 12/2 2026년 11월 소비자물가동향 예정 연말 물가 마감 흐름 확인.
  • 12/4 비농업고용(2026년 11월분) 예정 12월 FOMC 직전 최대 고용 이벤트.
  • 12/8~12/9 FOMC 예정 점도표 포함 연말 최종 회의. 2027년 금리 경로와 멀티플 재평가 핵심.
  • 12/9 2026년 3분기 국민소득(잠정) 예정 2027년 초 한국 경기 기대의 기초 데이터.
  • 12/10 CPI(2026년 11월분) 예정 연말 인플레 최종 점검. 달러, 장기금리, 성장주 민감.
  • 12/15 PPI(2026년 11월분) 예정 생산단 가격 압력 확인.
  • 12/23 GDP(2026년 3분기 확정) / PCE(2026년 11월분) 예정 연말 유동성 장세 속 거시 재료 확인.
  • 12/31 2026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 예정 한국 연간 물가 결산. 내년 금리 경로와 소비주 민감.

이미 지난 핵심 이벤트와 시장 반응

1월

  • 1/15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발표 결과: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2.50%로 유지했습니다. 예상 대비: 컨센서스 부합, 서프라이즈는 크지 않았습니다. 국내장 영향: 직접 보도로 확인된 강한 급변 반응은 제한적이었고, 해석상으로는 동결 지속이 은행주보다는 성장주 밸류에이션과 장기채 안정에 우호적이었습니다. 이후 며칠간은 원/달러의 방향이 금리보다 대외 변수에 더 크게 좌우될 가능성이 컸습니다. 미국장 영향: 직접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한국 동결이 글로벌 아시아 중앙은행의 신중 기조를 강화해 달러 강세 국면에서는 신흥국 리스크 프리미엄 완화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 1/22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질 GDP(속보) 발표 결과: 2025년 4분기 실질 GDP는 전기대비 -0.3%, 전년동기대비 +1.5%, 2025년 연간 성장률은 +1.0%였습니다. 예상 대비: 성장 둔화 신호가 강해 실망 쪽 해석이 우세했습니다. 국내장 영향: 코스피 경기민감주와 내수주에는 부담이었고, 한국 국채금리에는 경기 둔화 반영으로 하락 압력이 걸릴 수 있는 조합이었습니다. 이후 수 주간도 한국 경기 방어력 약화 해석이 이어질 경우 은행주보다 방어주·대형 수출주 선호가 강화될 수 있습니다. 미국장 영향: 직접 영향은 제한적이나,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가 살아 있을 때는 아시아 성장 기대 약화가 반도체 공급망주 심리에 간접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1/28 FOMC 발표 결과: 연준은 기준금리를 3.50~3.75%로 유지했습니다. 예상 대비: 컨센서스 부합이었습니다. 국내장 영향: 한국 반도체·성장주에는 조기 인하 기대 후퇴가 크지 않았다는 점이 중립적이었고, 원/달러와 한국 국채금리는 미국 장단기 금리 급등이 없었다면 비교적 안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조합이었습니다. 미국장 영향: 공식 발표상 금리 동결과 elevated uncertainty 유지가 핵심이었고, 해석상으로는 S&P 500과 나스닥이 즉각적인 추가 긴축 신호 부재를 선호할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다만 이후 수 주간은 고용과 물가 재상승 여부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2월

  • 2/3 한국 1월 CPI 발표 결과: 1월 CPI는 전년동월대비 +2.0%였습니다. 예상 대비: 큰 서프라이즈 없이 물가가 목표 부근에 머물렀습니다. 국내장 영향: 한국은행의 즉각적 긴축 재개 우려를 키우지 않아 코스닥 성장주와 장기채에 상대적으로 우호적이었습니다. 이후 해석도 물가만 놓고 보면 급한 인상 이유는 약하다 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미국장 영향: 직접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 2/11 미국 1월 비농업고용 발표 결과: 비농업고용은 +130,000명, 실업률은 4.3%였습니다. 예상 대비: 고용은 시장 예상보다 강했습니다. 국내장 영향: 미국 경기 둔화 우려를 일부 덜어 반도체·수출주에는 우호적이지만, 동시에 미 금리 상방 압력으로 원/달러와 성장주에는 부담이 될 수 있는 혼합 재료였습니다. 미국장 영향: 강한 고용은 S&P 500 경기민감주에는 우호적일 수 있으나, 연준 인하 지연 해석으로 미 2년물 금리와 달러 강세를 자극해 나스닥 대형 성장주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2/26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발표 결과: 기준금리를 2.50%로 유지했고, 6개월 조건부 금리전망을 처음 제시했습니다. 예상 대비: 동결은 예상에 부합했지만, Reuters 보도 기준으로 적어도 8월까지 장기 동결 기대를 강화한 점은 다소 비둘기적 해석이 나왔습니다. 국내장 영향: Reuters에 따르면 원화는 강세를 보였고 3년 국채금리는 하락했습니다. 이후 수 주간은 한국은행이 당장 움직이지 않는다는 해석이 이어지면 성장주와 장기채에 우호적이고, 은행주의 순이자마진 기대에는 중립 내지 소폭 부담일 수 있습니다. 미국장 영향: 직접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아시아 중앙은행이 동결을 장기화하면 달러 강세 구간에서 신흥국 자금 유출 우려를 완화하는 정도의 간접 효과가 가능합니다.

3월

  • 3/6 미국 2월 비농업고용 발표 결과: 비농업고용은 -92,000명, 실업률은 4.4%로 상승했습니다. 예상 대비: Reuters 기준 예상보다 약한 고용 쇼크였습니다. 국내장 영향: 직접 보도상 미국 경기 우려가 커지면 한국 반도체·수출주와 코스피 전반에 단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금리 하락 기대가 커질 경우 코스닥 성장주와 한국 장기채에는 완충 효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미국장 영향: Reuters에 따르면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약세를 확대했고, 연준 조기 인하 기대가 부상했습니다. 이후 수 주간은 노동시장 둔화 해석이 이어지면 경기민감주보다 금리민감 성장주가 상대 강세를 보일 여지가 있습니다.
  • 3/11 미국 2월 CPI 발표 결과: CPI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4%, core CPI는 전년동월대비 +2.5%였습니다. 예상 대비: Reuters 기준 대체로 예상 부합이었습니다. 국내장 영향: 미 금리 급등을 유발하지 않은 점은 한국 성장주와 원화에 안도 재료였습니다. 이후에도 인플레 재가속 전까지 연준은 관망 해석이 유지되면 한국 장기채와 코스닥에는 우호적일 수 있습니다. 미국장 영향: Reuters에 따르면 주가지수 선물은 소폭 약세 정도로 반응했고, 큰 방향 전환은 없었습니다. 즉, 물가보다 이후 FOMC 점도표 해석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 3/18 FOMC 발표 결과: 연준은 기준금리를 3.50~3.75%로 유지했습니다. 예상 대비: 동결은 예상에 부합했습니다. 국내장 영향: 미국 금리의 급격한 상방 리프라이싱이 없을 경우 한국 반도체·성장주에는 중립 내지 우호적입니다. 다만 점도표가 매파적으로 읽히면 원/달러 상승 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습니다. 미국장 영향: 공식 결과는 동결과 점도표 제시였고, 해석상 시장은 연내 인하 폭 축소 여부에 집중했습니다. 이후 수 주간은 물가 재상승 조짐이 이어질 경우 빅테크보다 에너지·가치주의 상대강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4월

  • 4/10 미국 3월 CPI 발표 결과: CPI는 전월대비 +0.9%, 전년동월대비 +3.3%, core CPI는 전년동월대비 +2.6%였습니다. 예상 대비: Reuters 기준 예상 수준이지만 매우 뜨거운 결과였습니다. 국내장 영향: 미국 금리 상방 압력이 커지면 코스닥 성장주와 원화에는 부담, 에너지·정유·수출 대형주에는 상대적으로 중립 내지 우호적일 수 있습니다. 이후 수 주간도 고유가발 글로벌 인플레 재상승 해석이 이어지면 한국 장기채엔 불리할 수 있습니다. 미국장 영향: Reuters에 따르면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소폭 상승했지만, 이는 충격이 일부 선반영됐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이후 핵심 해석은 연준 인하가 더 멀어질 수 있다는 점이었고, 미 2년물 금리와 달러 강세 압력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 4/10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발표 결과: 기준금리를 2.50%로 유지했습니다. 예상 대비: Reuters 사전조사와 부합했습니다. 국내장 영향: 공식 설명대로 중동발 유가 상승이 물가 상방 + 성장 하방을 동시에 자극한 상황이라 한국은행이 더 길게 관망할 가능성이 부각됐습니다. 이는 은행주보다는 장기채와 성장주에 중립, 원/달러에는 유가와 달러 방향이 더 큰 변수라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미국장 영향: 직접 영향은 제한적이나, 에너지 충격이 한국 같은 수입국 중앙은행을 묶어두는 상황은 글로벌 성장주 심리에 부담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 4/23 한국 1분기 실질 GDP(속보) 발표 결과: 실질 GDP는 전기대비 +1.7%, 실질 GDI는 +7.5%였습니다. 예상 대비: Reuters 기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국내장 영향: Reuters 보도대로 반도체 수출 호조 해석이 강화되면 코스피 대형 반도체·수출주에는 우호적이고, 원화에도 지지 요인이 됩니다. 다만 이후 수 주간은 반도체 편중 성장인지 여부에 따라 코스닥/내수주로의 확산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미국장 영향: 미국 AI 투자 확장과 연결된 한국 반도체 호조는 미국 빅테크·반도체 공급망 심리에 우호적입니다. 해석상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계열엔 중기적으로 긍정적 신호입니다.
  • 4/29 FOMC 발표 결과: 연준은 기준금리를 3.50~3.75%로 유지했고, Reuters 기준 8대4의 분열 투표가 나왔습니다. 예상 대비: 동결 자체는 예상에 부합했지만, 1992년 이후 최대 수준의 분열은 서프라이즈였습니다. 국내장 영향: 미국 금리 방향 불확실성이 커져 원/달러와 한국 성장주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후 수 주간도 새 연준 체제에서 인하/동결 갈등이 커질 수 있다는 해석이 이어지면 한국 장기채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미국장 영향: Reuters에 따르면 달러는 소폭 강세를 연장했고, 시장은 연준 내부 분열 + 인플레 우려를 함께 해석했습니다. 이는 S&P 500 전체보다 금리민감 나스닥과 미 2년물에 더 큰 변동성을 줄 수 있습니다.
  • 4/30 미국 1분기 GDP / 3월 PCE 발표 결과: GDP는 +2.0% 연율, 3월 PCE 물가는 전월대비 +0.7%, 전년동월대비 +3.5%였습니다. 예상 대비: GDP는 성장 둔화 우려를 덜었지만, PCE는 물가 부담을 키웠습니다. 국내장 영향: 미국 경기 자체가 버틴다는 점은 한국 반도체·수출주에 우호적이지만, PCE 재가속은 원/달러 상승과 한국 장기채 약세 압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후 수 주간은 성장은 견조하지만 금리 인하는 멀다는 해석이 한국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장 영향: Reuters에 따르면 같은 날 S&P 500과 나스닥은 월간 기준 큰 폭 상승으로 마감했지만, 이는 실적과 위험선호 회복 영향이 컸습니다. 거시 해석상으로는 연준 동결 장기화 쪽이 강화돼 미 2년물 금리와 달러의 하방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5월

  • 5/6 한국 4월 CPI 발표 결과: 4월 CPI는 전년동월대비 +2.6%였습니다. 예상 대비: 직전 3월 +2.2% 대비 가속돼 매파적 부담이 커졌습니다. 국내장 영향: 한국은행 5월 회의 부담이 높아져 성장주와 장기채에는 부담, 은행주와 방어주에는 상대적 중립 내지 우호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이후 수 주간도 유가·환율발 물가 상방 해석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미국장 영향: 직접 영향은 제한적이나, 글로벌 수입물가 충격이 아시아 전반에 번진다는 시각은 달러 강세 국면을 정당화할 수 있습니다.
  • 5/8 미국 4월 비농업고용 발표 결과: 비농업고용은 +115,000명, 실업률은 4.3%였습니다. 예상 대비: 고용은 다소 약하지만 급격한 악화는 아닌 결과였습니다. 국내장 영향: 한국 증시에는 침체는 아닌데 과열도 아니다라는 중립적 외부 재료입니다. 미 금리 급등 우려가 제한되면 코스닥 성장주에는 오히려 숨통이 트일 수 있습니다. 미국장 영향: 완만한 고용 둔화는 S&P 500 전체엔 중립적이지만, 시장은 이후 물가가 더 중요하다고 보기 쉬운 구간입니다. 따라서 반응은 제한적이고 CPI 대기 성격이 강해졌습니다.
  • 5/12 미국 4월 CPI 발표 결과: CPI는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3.8%, core CPI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2.8%였습니다. 예상 대비: Reuters 기준 core CPI가 예상 0.3%를 웃돌아 상방 서프라이즈였습니다. 국내장 영향: 원/달러 상승 압력, 한국 장기채 약세, 코스닥 성장주 디레이팅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에너지·정유·수출 대형주는 상대 방어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미국장 영향: Reuters에 따르면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약세를 유지했고, 시장은 연준 장기 동결 가능성을 더 반영했습니다. 이후 수 주간도 빅테크 멀티플보다는 현금흐름이 확실한 가치주·에너지주 선호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 5/13 미국 4월 PPI 발표 결과: PPI는 전년동월대비 +6.0%였습니다. 예상 대비: 에너지 급등 영향이 커 물가 상방 압력을 재확인했습니다. 국내장 영향: 미국 물가의 생산단 압력이 확인되면 한국 수출주의 실적 기대는 유지되더라도 금리민감 코스닥·2차전지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장 영향: 기업 마진 압박과 장기 금리 상방 압력 해석이 이어질 수 있어, 경기민감 제조업보다는 에너지·원자재 관련주가 상대 강세를 보일 여지가 있습니다.

참고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