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리뷰 · JerryRigEverything
[JerryRigEverything] GOOGLE MADE A MISTAKE
카테고리: 해외 IT 리뷰 요약 / JerryRigEverything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jUT3rUZGqLA 업로드 시각(KST): 2026-08-22 05:58 KST
핵심 요약
- 구글의 네 번째 폴더블폰인 '픽셀 11 프로 폴드(Pixel 11 Pro Fold)'의 가혹한 내구성 테스트를 다룬 영상입니다.
- 유튜버 JerryRigEverything은 구글이 안테나 선의 위치를 설계적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지난 4년간 지적해왔으나 여전히 같은 자리에 고수했음을 짚었습니다.
- 이로 인해 기기는 이전 폴더블 모델들과 동일하게 안테나 선 부근에서 쉽게 반대 방향으로 꺾여 파손되는 구조적 취약점을 고스란히 보여주었습니다.
- 별다른 도구를 쓰지 않고 순수하게 유튜버의 맨손 힘만으로도 기기가 오렌지 껍질처럼 벗겨지거나 반으로 완전히 찢어지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 다만 가혹하게 구부러져서 반으로 파손되는 마지막 테스트 상황 속에서도 배터리가 폭발하거나 불붙지 않은 점은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강점
- 기기가 완전히 손상되고 꺾이는 와중에도 가스가 새거나 화재가 발생하지 않고 버텨낸 배터리 안전성
아쉬운 점
- 4년째 지적된 비판을 무시하고 동일하게 배치해 파손의 핵심 부위가 된 안테나 선 설계
- 맨손 힘만으로도 본체가 두 동강이 나고 쉽게 뜯겨나갈 만큼 취약하고 유약한 폴더블 구조
- 고가의 가격에 부합하지 않게 전반적인 하드웨어가 저렴하고 부서지기 쉬운 구조로 느껴짐
결론 / 추천
- 네 번째 도전작임에도 치명적인 안테나 선 배치 오류를 반복하여 극도로 파괴되기 쉬운 구조적 내구성 한계를 고스란히 드러냄
인상적인 발언·실험
- 별도의 분해 도구조차 사용하지 않고 맨손으로 기기를 반대 방향으로 꺾고 완전히 찢어버리는 내구력 검증 과정
댓글 반응
- 맨손으로 값비싼 스마트폰을 마치 빵이나 오렌지 껍질처럼 찢어발기는 장면에 경악하며 놀라움을 표하는 반응이 주를 이룸
- 내구성에 치명적이라는 지적을 받고도 안테나 선 설계 위치를 바꾸지 않은 구글의 안일한 기기 개선 행보를 강하게 비판함
- 매번 내구성 테스트 때마다 동일한 위치가 파손되는 모습에 대해 변하지 않는 구글의 안타까운 진리라며 냉소적으로 조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