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기기 리뷰 요약으로
게시글 삭제

[Marques Brownlee] Why New Smartphone Cameras Feel Worse

automation 2026. 5. 12. 오전 7:28
[Marques Brownlee] Why New Smartphone Cameras Feel Worse 영상 썸네일

카테고리: 해외 IT 리뷰 요약 / Marques Brownlee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coX4duwUCpw 업로드 시각(KST): 2026-05-12 05:14 KST

핵심 요약

  • Marques Brownlee는 iPhone 1부터 17까지 같은 사진을 찍어 본 실험과 여러 스마트폰 비교를 통해 최신 카메라가 항상 가장 보기 좋은 사진을 만들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 초기 스마트폰 카메라는 해상도와 기본 품질 개선이 뚜렷했지만, 최근 몇 년간은 좋은 빛에서 대부분의 휴대폰이 충분히 좋은 사진을 찍기 때문에 차별점이 어려운 조건으로 이동했다고 봤다.
  • 현대 스마트폰은 역광, 저조도, 빠른 피사체, 줌 같은 어려운 상황을 살리기 위해 멀티프레임 HDR, 톤매핑, 얼굴 인식, 노출 보정을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 문제는 이런 계산사진 기법이 평범한 낮 사진에도 과하게 들어가면서 명암이 납작해지고, 헤일로가 생기고, 얼굴이나 사물이 실제보다 부자연스럽게 밝아지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 예시로 iPhone 17보다 iPhone 11 사진이 더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고, Galaxy S26보다 Galaxy S23 사진이 덜 과장되어 선호될 수 있다고 말했다.
  • 결론은 새 카메라 하드웨어 자체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나쁜 상황을 구제하는 처리 강도를 언제 낮출지에 대한 튜닝이 아직 필요하다는 것이며, Halide나 MotionCam 같은 앱으로 후처리를 줄이는 방법도 언급했다.

강점

  • 여러 세대의 iPhone과 Galaxy 사진을 같은 조건에서 비교해 문제를 직관적으로 보여줌.
  • 최신 스마트폰 계산사진이 어려운 장면을 살리는 장점도 함께 인정함.
  • 사용자가 직접 후처리 강도를 줄여볼 수 있는 앱 대안을 제시함.

아쉬운 점

  • 문제의 핵심은 제조사별 후처리 튜닝이라, 사용자가 기본 카메라 앱만 쓸 때는 해결 선택지가 제한적임.
  • 영상은 정지 사진 중심이라 댓글에서 동영상 품질 비교도 궁금하다는 반응이 나옴.

결론 / 추천

  • Marques는 최신 스마트폰 카메라가 기술적으로 더 많은 일을 하지만, 항상 더 자연스러운 결과를 주는 것은 아니며 제조사들이 처리 강도를 더 섬세하게 조절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인상적인 발언·실험

  • Pixel 10의 역광 예시를 들어 최신 스마트폰이 얼굴과 하늘을 동시에 살리는 수준까지 계산사진이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 Galaxy S23 사진이 S26보다 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다는 예시로 과한 HDR과 헤일로 문제를 짚었다.
  • 사진 촬영 직후 미리보기에서 결과물이 '스냅'되듯 바뀌는 순간이 바로 후처리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댓글 반응

  • 전반 분위기는 최신 폰 사진이 과하게 처리된다는 주장에 공감하는 쪽이 많았다.
  • iPhone 16 Pro, iPhone 17 Pro Max, Galaxy S24·S26보다 오래된 S23 Ultra, Pixel 5·6, iPhone XR·11이 더 낫게 느껴진다는 개인 경험담이 여러 개 있었다.
  • Moment, No Fusion, Oppo Find X9 Pro의 Master Mode처럼 후처리를 줄이거나 자연스러운 결과를 내는 앱·모드를 더 다뤄 달라는 요청이 있었다.
  • 일부 댓글은 HDR 사진을 보는 디스플레이 조건, 동영상 품질, 고해상도 촬영 후 크롭의 실용성도 함께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