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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ub잇섭] 359만원짜리 갤럭시 Z 트라이폴드 깨먹으면 수리비 얼마나 나올까?

automation 2026. 8. 20. 오후 9:56
[ITSub잇섭] 359만원짜리 갤럭시 Z 트라이폴드 깨먹으면 수리비 얼마나 나올까? 영상 썸네일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ITSub잇섭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48JWie_aMxI 업로드 시각(KST): 2026-08-20 20:45 KST

핵심 요약

  • 갤럭시 Z 트라이폴드 기기의 부위별 액정 및 배터리 수리 비용 정보와 함께 서비스센터 실제 수리 후기를 생생하게 다룬 영상입니다.
    1. 고장 부위 및 원인 분석: 기기를 메인 디스플레이 내부용 테스트 겸 실사용하다가 내부 액정이 파손되는 증상이 발생했습니다. [01:53]
    1. 상세 수리 비용 공개: 메인 디스플레이 교체 시 액정 회수 동의는 1,736,500원(미동의 시 1,922,500원), 커버 디스플레이 회수는 139,500원, 배터리는 146,000원이 청구됩니다. [02:43]
    1. 서비스센터 방문 후기: 수리를 받기 위해 서비스센터를 직접 내방하여 친절한 기사님의 안내 및 무상 수리 처리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일화를 공유합니다. [05:11]
    1. 파손 사건 전말 고백: 사실 단순히 책상 위에서 폰이 서 있는 채로 쓰러진 것이 아니라, 1m에 가까운 책상 높이에서 바닥으로 직접 떨어뜨린 충격에 의해 깨졌음을 솔직히 밝힙니다. [07:33]
    1. 폴더블폰 관리 결론: 350만 원이 넘는 값비싼 트라이폴드 기기는 한 번의 낙하로 치명적인 고액 수리비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전용 범퍼나 힌지 케이스 장착이 절대적으로 요구됩니다. [09:19]

강점

  • 회수 및 미회수 시나리오를 반영한 디스플레이별 구체적인 수리 청구 비용 수치를 일목요연하게 제공함
  • 서비스센터 직원과의 교류와 무상 수리 적용 시 외관 힌지 상태의 중요성을 유용하게 짚어줌

아쉬운 점

  • 300만 원 중반대의 기기 구입가 대비 메인 디스플레이 단일 교체 비용이 170만 원을 상회하여 파손 시 엄청난 경제적 부담을 가중함
  • 두께가 얇아진 초고사양 폴더블 기기의 구조적 내구성이 여전히 실사용 낙하 충격에 취약함을 노출함

결론 / 추천

  • Z 트라이폴드 사용자는 충격 방지를 위해 무조건 힌지까지 보호하는 전용 케이스를 단단히 입혀야 하며, 서비스 규정상 무상 수리를 얻기 위해서는 외관 기스 보존에 극도로 유의해야 함

인상적인 발언·실험

  • 단순 전도로 깨진 줄 알았던 파손 원인이 사실 1m 높이 책상에서의 수직 낙하 충격이었음을 에피소드 후반부에 양심 고백함

댓글 반응

  • 170만 원에 육박하는 정신 나간 메인 액정 수리비 단가에 대해 큰 경악과 심리적 구매 거부감을 토로함
  • 기기 외부의 미세한 기스 하나로 무상 보증을 거절당했던 본인들의 억울한 '점바점' 유상 수리 에피소드를 경쟁적으로 성토함
  • 접어서 사용하는 폴더블 디바이스를 파손 걱정 때문에 모시며 써야 하는 현실의 씁쓸함과 힌지 보호 케이스 장착의 절대적 필요성에 적극 동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