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리뷰 · BGS REVIEW
[BGS REVIEW] 맥북에 윈도우 깔아서 같이 쓰는 방법🍎 구독없이 무료로도 가능합니다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BGS REVIEW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Ud_22gwjQYE 업로드 시각(KST): 2026-10-09 20:34 KST
핵심 요약
- 이 영상은 애플 실리콘 맥에서 오픈소스 가상화 앱 UTM과 CrystalFetch를 이용해 Windows 11 on ARM을 설치하는 과정을 처음부터 보여준다.
- 채널은 UTM 무료 배포판과 앱스토어 유료판의 기능 차이는 없고, 앱스토어판은 자동 업데이트와 개발자 후원 성격이라고 설명한다.
- Windows ISO는 CrystalFetch에서 Windows 11, 최신 빌드, Apple Silicon, 한국어를 선택해 받는 흐름으로 안내했고, 가상 머신 생성에서는 가상화 모드, 메모리, 저장 공간, 공유 폴더 설정을 짚었다.
- 설치 뒤에는 오른쪽 Option 키로 한영 전환이 가능하고, UTM Guest Tools 설치 후 화면과 드라이버가 정상화되며 공유 폴더로 맥과 윈도우 사이 파일 이동이 가능하다고 보여준다.
- 실사용 예시로 엣지와 유튜브 4K 재생, 그림판, HTS 설치, 인터넷등기소 보안 프로그램 설치와 로그인을 확인했지만, 120Hz가 아니어서 스크롤은 다소 뻣뻣하다고 말한다.
- 정품 인증 전에는 개인 설정 같은 일부 기능이 막히므로 계속 쓰려면 윈도우 라이선스가 필요하며, 게임까지 생각하면 현재는 패러렐즈 같은 대안이 더 적합하다고 선을 긋는다.
- 다만 UTM 5.x 베타부터 DirectX 기반 게임 가속의 토대가 들어왔고 아직 드라이버 이슈가 있어, 정식 버전 이후 다시 다룰 계획이라고 덧붙인다.
강점
- 무료 UTM과 CrystalFetch만으로 설치 파일 준비부터 게스트 툴 설치까지 따라 할 수 있게 단계가 구체적이다.
- 공유 폴더, 입력 캡처, 한영 전환, 보안 프로그램 설치처럼 실제 한국 사용자가 부딪힐 지점을 직접 확인했다.
- 간단한 윈도우 업무와 웹 사용은 큰 문제 없이 가능하다는 점을 실사용 화면으로 보여준다.
아쉬운 점
- 제품 키 없이 설치는 가능하지만 장기 사용에는 정품 인증이 필요하다.
- 가상 머신 환경이라 120Hz 경험은 아니며 스크롤이 네이티브 맥보다 둔하게 느껴질 수 있다.
- 게임 용도는 UTM 5.x의 DirectX 지원이 아직 베타 단계라 현재 기준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한다.
결론 / 추천
- 가끔 윈도우 전용 공공 서비스나 업무 프로그램이 필요한 맥 사용자에게 무료로 시도해 볼 만한 방법으로 소개한다.
- 무거운 게임 목적보다는 간단한 윈도우 업무, 보안 프로그램이 필요한 사이트 접속, 파일 작업 보조 용도에 더 맞는 선택으로 정리한다.
인상적인 발언·실험
- UTM 앱스토어판은 무료판과 기능이 같고 자동 업데이트와 후원 목적이라는 설명이 인상적이다.
- HTS와 인터넷등기소 보안 프로그램 설치까지 확인해, 단순 설치 튜토리얼보다 실제 활용 검증에 가깝다.
- UTM 5.x 베타의 DirectX 지원은 기대 요소지만 드라이버 문제가 남아 있다고 제한을 분명히 둔다.
댓글 반응
- 댓글 분위기는 정보가 알차고 따라 해 볼 만하다는 반응이 우세하다.
- VMware Fusion과 비교해 UTM이 더 나은지, 인텔 맥에서도 Windows 11 설치가 가능한지 묻는 실사용 질문이 보인다.
- 파일명 자모 분리, 윈도우가 차지하는 용량, 기존 Windows 11 Pro 라이선스 사용 가능 여부처럼 설치 후 운영 관련 질문도 이어진다.
- UTM 5 정식 버전과 DirectX 게임 가속 후속 영상을 기다린다는 반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