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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ub잇섭] 애플 아이폰 18프로&프로맥스 달라진 6가지?! 큰 단점 하나와 미친 성능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ITSub잇섭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J_XC1FGw9fA 업로드 시각(KST): 2026-09-16 21:02 KST
핵심 요약
-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는 외관 디자인이 이전 세대와 거의 똑같지만 내부 하드웨어 설계가 전면적으로 리뉴얼된 내실형 완성 모델입니다.
- 페이스 아이디 핵심인 적외선 카메라를 화면 아래로 완벽히 배치하는 UDC 가림 기술을 최초로 도입해 상단 다이내믹 아일랜드 면적을 가시적으로 좁혔습니다.
- 메인 카메라에 적용된 최초의 4단계 물리 가변 조리개는 사물 촬영 시 주변부 흐림을 보장하고 야간 및 저조도 노출 품질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 2나노 공정 기반의 A20 Pro 칩셋과 3배 더 광폭화된 통짜 구리 베이퍼 챔버, 그리고 메모리를 칩 다이 옆으로 적층 설계한 방열 구성을 더해 발열 문제를 원천 해결했습니다.
- 배터리 전성비와 물리 용량이 늘어 프로맥스 기준으로 동영상 재생 타임이 최대 6시간 늘어났으며, 급속 유선 충전 효율 또한 전작 대비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 다만 실측 기준 본체의 두께가 전작보다 미세하게 늘어났고 프로맥스의 물리 무게가 248.4g으로 치솟아 일상 파지 시 상당한 무게 체감 부담을 유발합니다.
강점
- A20 Pro 칩셋 탑재로 싱글코어 약 27%, 멀티코어 약 29% 수준의 막강한 전작 대비 벤치마크 점수 도약
- 4단계 물리 가변 조리개 구조로 가까운 피사체 촬영 시 주변부 왜곡 및 아웃포커싱 품질 향상
- 3배 확대된 베이퍼 챔버 냉각 개선으로 열 분포가 한 곳에 뭉치지 않고 기기 전체로 넓고 정교하게 분산되는 발열 제어력
- 물리 배터리 타임의 획기적 증가 및 최대 60W 유선 고속 충전을 통한 단시간 충전 속도 향상
아쉬운 점
- 바형 스마트폰 물리 한계선에 달하는 약 249g에 육박하는 무거운 프로맥스 무게 부담
- 수년째 지속적인 소비자 불만 사항임에도 야간 촬영 시 여전히 고쳐지지 못한 렌즈 빗반사(플레어) 및 고스트 현상
결론 / 추천
- 내부 하드웨어의 종합 성능 발달과 고성능 유지력, 배터리 향상은 최고 수준으로 완비되었으나, 실생활에서 지나치게 무거워진 본체 무게와 높아진 가격 장벽을 고려해 오프라인에서 실물을 직접 만져본 후 구매를 결정할 것을 권장합니다.
인상적인 발언·실험
- 페이스 아이디의 좌측 적외선 센서 카메라를 디스플레이 화면 아래에 숨기고 정교하게 픽셀을 보정해 낸 UDC 센서 구조를 현미경 촬영 화면을 통해 시연했습니다.
- A20 Pro 칩셋의 물리 메모리를 실리콘 다이 위가 아닌 옆으로 재배치하여 방열 경로에서 메모리를 완전히 분리해낸 고난도의 구조 혁신을 짚었습니다.
댓글 반응
- 전반적인 성능 연산 점수 향상 폭과 눈에 띄게 늘어난 배터리 사용 시간에 대해서는 이례적으로 탄탄하게 잘 깎아낸 하드웨어라며 만족하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 다만 250g에 가까운 극단적인 프로맥스 실생활 무게가 손목에 무리를 줄 것이라는 염려와 예년에 비해 싸늘했던 사전예약 인기 상황에 관한 평들이 대두됩니다.
- 새로 출시된 버건디 색상에 대해서는 진하고 세련되어 매력적이라는 평과 함께 올드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는 이견이 극명히 나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