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리뷰 · ShortCircuit
[ShortCircuit] Sony’s flagship isn’t OLED anymore - BRAVIA 9 II TV
카테고리: 해외 IT 리뷰 요약 / ShortCircuit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vVMZuSF7n24 업로드 시각(KST): 2026-08-26 05:02 KST
핵심 요약
- 소니의 새로운 주력 TV 라인업인 BRAVIA 9 II 제품의 포장 상자를 해체하고 프리미엄 스탠드를 조립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00:40]
- 후면 선 정리 공간의 특징과 렌티큘러 커버 디자인을 설명하고, 빛을 잘 분산시키는 무광 매트 마감(Matte Finish)의 탑재를 비중 있게 다룹니다. [02:11] [03:14]
- 제품의 고급스러운 리모컨 및 TV의 물리 제어 버튼과 함께 입출력 포트 연결부 구성을 꼼꼼하게 살펴봅니다. [03:52] [04:33]
- 제품에 배치된 음향 드라이버 및 내장 스피커 레이아웃을 확인한 뒤 방 환경에 특화된 자동 어쿠스틱 보정 설정을 시연합니다. [05:10] [05:54]
- 최대 4,000 니트의 뛰어난 최대 밝기와 블랙 레벨 제어 성능을 검증하고 시야각 및 블루밍 현상 등 LED 자체 한계를 확인합니다. [07:09] [07:46]
- 색상 정확도 테스트와 화려한 Vivid 모드를 비교한 뒤, 이 모델의 핵심인 RGB 백라이트 마스터 드라이브 프로의 성능을 강조합니다. [08:18] [09:08]
- 기기의 높은 판매 가격대를 비롯한 장단점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최종적으로 리뷰 소감을 전달하고 마칩니다. [10:13]
강점
- Value Electronics의 2026 TV shootout에서 최고의 RGB LED TV 부문(King of RGB LED TV)을 수상할 만큼 입증된 독보적 화질 성능을 지님.
- 기존 프리미엄 디스플레이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4,000 니트의 초고휘도 피크 밝기와 훌륭한 블랙 레벨 억제 성능을 보여줌 [07:09].
- 무광 매트 코팅(Matte Finish) 처리가 우수하게 적용되어 밝은 채광 아래에서도 화면 반사 방지 효과가 탁월함 [03:14].
- 깔끔하게 배선을 정리해 숨길 수 있는 케이블 매니지먼트 옵션과 마감용 렌티큘러 커버 디자인이 훌륭함 [02:11].
아쉬운 점
-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하기 힘든 4,600달러 대의 대단히 비싸고 부담스러운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음 [10:13].
- 뛰어난 로컬 디밍 성능에도 불구하고 LED 특성상 어두운 배경 뒤로 빛이 번지는 블루밍 현상이 여전히 관찰되며 시야각에 다소 제약이 있음 [07:46].
- 값비싼 고가 플래그십 기기임에도 불구하고 풀 대역폭 HDMI 2.1 단자 개수가 부족하며 100Mbps 규격의 구형 유선 랜 포트가 장착되어 있음 [04:33].
결론 / 추천
- 소니 BRAVIA 9 II는 기존 플래그십에서 OLED 대신 최신 True RGB 기술과 뛰어난 매트 코팅을 도입하여 화면 반사 억제력과 밝기를 정점으로 끌어올린 최고급형 TV이며, 비싼 비용을 감수하더라도 최상의 밝기와 반사 방지 기술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가장 권장됨.
인상적인 발언·실험
- 올해 소니가 자사 최고의 프리미엄 라인에서 OLED를 배제하고 새로운 True RGB LED 패널 및 RGB 백라이트 마스터 드라이브 프로 기술로 회귀하여 독자적인 하이엔드 노선을 정립함 [09:08].
- 주변 방의 음향 공간 특징을 자체 내장 스피커와 전용 센서를 이용해 감지하고 정밀하게 오디오를 튜닝하는 지능형 스피커 보정 기능을 지원함 [05:54].
댓글 반응
- 고가의 프리미엄 TV임에도 기가비트가 아닌 100Mbps 이더넷 포트를 적용하고 HDMI 2.1 풀 포트를 전부 제공하지 않는 등 세세한 스펙 단가 절감 처리에 대한 불평이 대단히 많음.
- 협찬을 받고 제작된 스폰서 리뷰 영상이라 온전히 중립적이지는 않다는 우려가 많으며, 해당 가격이면 더 저렴하고 검증된 고화질 LG OLED TV를 차라리 사겠다는 가성비 관점의 비판 여론이 크게 형성됨.
- 소니가 2026년형 주력 라인업에서 CMS(색상 관리 시스템) 조절 항목을 제외했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화면 보정 매니아층을 중심으로 소니 대신 CMS가 온전한 LG TV를 구매하라는 반대 의견이 제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