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리뷰 · underKG
[underKG] 내가 꿈꿔온 미니 태블릿 등장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underKG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daOzfZelGVk 업로드 시각(KST): 2026-05-12 20:02 KST
underKG는 국내에서 iPlay 70 Mini Ultra 5G, 다른 시장에서는 iPlay 80 Mini Ultra로 불리는 작은 셀룰러 태블릿을 리뷰했다. 결론은 작은 5G 태블릿이라는 조건은 매우 강하지만, 성능 구성과 발열, 소프트웨어 완성도 때문에 단점도 분명하다는 쪽이다.
- 작은 5G 태블릿이라는 강한 매력 주제: 작은 크기에 셀룰러가 들어간 태블릿이라는 점을 가장 큰 존재 이유로 봤다. [00:32]
강점: VoLTE 통화도 직접 확인했고, 이 제품의 가장 강한 장점은 결국 5G/셀룰러 사용 가능성이라고 정리한다. [07:43]
- 칩셋과 발열의 아쉬움 아쉬운 점: 전작 또는 Wi-Fi 모델의 스냅드래곤 7 플러스 3세대와 달리 디멘시티 8300을 쓴 점을 CPU 성능 너프로 봤고, 발열도 신경 쓰인다고 지적했다. [11:19]
비교: Y700 4세대처럼 칩셋 위치를 손이 덜 닿는 곳에 둔 설계가 아니라는 점도 단점으로 언급했다.
- 소프트웨어와 멀티미디어 완성도 실험/결과: 초기 설정, 번역, 카메라 인터페이스, 색 틀어짐, 스피커 품질 등을 보며 올도큐브 특유의 애매한 완성도를 지적했다. [04:24]
결론: 카메라와 스피커, 소프트웨어는 기대치를 낮춰야 하지만 작은 셀룰러 태블릿이라는 인질이 너무 강하다고 평가했다. [13:10]
추천 여부는 작은 5G 태블릿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만 설득력이 있고, 일반적인 완성도 기준으로는 단점을 감수해야 하는 제품이라는 쪽이다.
해당 영상의 주소는 https://www.youtube.com/watch?v=daOzfZelGVk 입니다.
댓글 반응
- 댓글은 작은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대한 기대와 올도큐브 완성도에 대한 걱정이 섞여 있다.
- 초기 설정에서 한국어를 골랐는데 국가 선택 흐름이 이상하다는 장면에 반응하는 댓글이 많다.
- Y700 2세대를 좋게 봤다는 의견, 오포나 화웨이의 미니 태블릿도 리뷰해 달라는 요청이 보인다.
- 댓글 수는 충분하지만 좋아요가 크게 몰린 반응은 적어, 분위기는 호기심과 우려가 함께 있는 정도로 정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