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주요 일정
2026년 한미 증권 주요 일정 연간 캘린더 - 2026-05-23 KST 갱신
2026년 한미 증권 주요 일정 연간 캘린더
기준 시각: 2026-05-23 KST
원칙: 올해 전체(2026-01-01~2026-12-31)를 유지하되, 공식 일정이 확인된 항목만 날짜를 적었다. 연말 일부 세부 통계는 아직 공식 공표일이 추가 변경될 수 있다.
예정 일정
1월
- 1/9 고용보고서(12월분) - 발표 완료
- 1/13 CPI(12월분) - 발표 완료
- 1/15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발표 완료
- 1/22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질 GDP(속보) - 발표 완료
- 1/27-28 FOMC - 발표 완료
- 1/30 PPI(12월분) - 발표 완료
- 1/30 2025년 4분기 GDP(속보) - 발표 완료
- 1/30 PCE(12월분) - 발표 완료
2월
- 2/3 1월 CPI - 발표 완료
- 2/11 고용보고서(1월분) - 발표 완료
- 2/13 CPI(1월분) - 발표 완료
- 2/26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발표 완료
- 2/27 PPI(1월분) - 발표 완료
- 2/27 2025년 4분기 GDP(잠정) - 발표 완료
- 2/27 PCE(1월분) - 발표 완료
3월
- 3/6 2월 CPI - 발표 완료
- 3/10 2025년 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 - 발표 완료
- 3/6 고용보고서(2월분) - 발표 완료
- 3/12 CPI(2월분) - 발표 완료
- 3/18 PPI(2월분) - 발표 완료
- 3/17-18 FOMC - 발표 완료
- 3/27 PCE(2월분) - 발표 완료
4월
- 4/2 3월 CPI - 발표 완료
- 4/3 고용보고서(3월분) - 발표 완료
- 4/10 CPI(3월분) - 발표 완료
- 4/10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발표 완료
- 4/14 PPI(3월분) - 발표 완료
- 4/23 2026년 1분기 실질 GDP(속보) - 발표 완료
- 4/30 2026년 1분기 GDP(속보) - 발표 완료
- 4/30 PCE(3월분) - 발표 완료
5월
- 5/6 4월 CPI - 발표 완료
- 5/8 고용보고서(4월분) - 발표 완료
- 5/12 CPI(4월분) - 발표 완료
- 5/13 PPI(4월분) - 발표 완료
- 5/28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예정: 기준금리 경로, 원/달러, 은행주, 내수주, 성장주 할인율에 민감.
- 5/28 1분기 GDP(잠정)·4월 PCE - 예정: 연준 6~7월 경로, 미 국채금리, 달러, 빅테크·경기민감주에 민감.
6월
- 6/2 5월 CPI - 예정: 국내 물가 재가속 여부와 금리인하 기대, 원/달러, 소비·유통주에 민감.
- 6/5 고용보고서(5월분) - 예정: 경기 둔화/과열 판단에 직접 연결돼 미 국채, 달러, 대형 기술주에 민감.
- 6/9 1분기 국민소득(잠정) - 예정: 성장의 질과 수출·내수 기여도 확인용. 수출주와 경기민감주 해석에 중요.
- 6/11 CPI(5월분) - 예정: 연준의 물가 신뢰 회복 여부가 걸려 있어 나스닥, 장기채, 달러에 민감.
- 6/12 PPI(5월분) - 예정: 생산단 물가 압력과 마진 전망에 연결돼 산업재·소비재에 민감.
- 6/16-17 FOMC - 예정: 점도표와 기자회견 톤이 핵심. S&P 500, 나스닥, 미 2년물, 달러에 민감.
- 6/26 PCE(5월분) - 예정: 연준이 가장 중시하는 물가 지표라 7월 인하/동결 기대를 좌우.
7월
- 7/2 6월 CPI - 예정: 하반기 초 물가 방향 확인. 원/달러와 금리민감 성장주에 중요.
- 7/2 고용보고서(6월분) - 예정: 독립기념일 직전 발표로 변동성 확대 가능. 경기민감주·은행주 민감.
- 7/9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예정: 상반기 물가·성장 점검의 분기점. 은행주·건설·내수주 민감.
- 7/14 CPI(6월분) - 예정: 여름철 물가 재상승 여부가 장기금리와 반도체 밸류에이션에 중요.
- 7/15 PPI(6월분) - 예정: 기업 마진과 제조업 체감에 연결.
- 7/23 2분기 실질 GDP(속보) - 예정: 수출과 반도체 사이클이 성장으로 이어지는지 확인.
- 7/30 2분기 GDP(속보) - 예정: 연착륙/재가속 판단의 핵심. 경기민감주, 원자재, 장기채 민감.
- 7/30 PCE(6월분) - 예정: FOMC 직전 물가 인식 보정용.
- 7/28-29 FOMC - 예정: 3분기 정책 방향 전환 가능성 점검. 빅테크와 달러 방향성에 중요.
8월
- 8/4 7월 CPI - 예정: 휴가철 물가와 환율 전가 확인. 소비주, 항공·유통, 채권시장 민감.
- 8/7 고용보고서(7월분) - 예정: 여름 고용 둔화 여부가 경기침체 우려와 직결.
- 8/12 CPI(7월분) - 예정: 잭슨홀 전 연준 기대를 흔드는 핵심 변수.
- 8/13 PPI(7월분) - 예정: 제조·유통 마진 판단에 중요.
- 8/27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예정: 3분기 환율·물가·가계부채 균형 판단. 은행주와 부동산 민감.
- 8/27 2분기 GDP(잠정) - 예정: 성장 둔화/상향 수정 여부에 따라 경기민감주와 채권 반응 가능.
- 8/28 PCE(7월분) - 예정: 9월 FOMC 전 물가 체온 체크.
9월
- 9/2 8월 CPI - 예정: 추석 전 물가 압력 확인. 내수·유통·원/달러 민감.
- 9/4 고용보고서(8월분) - 예정: 9월 FOMC 직전 핵심 고용 확인. 달러·금리·나스닥 민감.
- 9/8 2분기 국민소득(잠정) - 예정: 2분기 성장의 재고/수출/내수 기여도 확정.
- 9/11 CPI(8월분) - 예정: 9월 FOMC 결정을 사실상 좌우할 수 있는 물가 이벤트.
- 9/15 PPI(8월분) - 예정: 생산단 인플레 확인용.
- 9/22-23 FOMC - 예정: 4분기 금리 경로와 점도표가 글로벌 위험자산에 영향.
- 9/25 PCE(8월분) - 예정: FOMC 직후 시장의 해석을 재조정할 수 있음.
10월
- 10/2 9월 CPI - 예정: 연말 물가 기조와 한국은행 10~11월 대응 기대에 영향.
- 10/2 고용보고서(9월분) - 예정: 4분기 경기 모멘텀 확인.
- 10/15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예정: 4분기 환율·가계부채·성장 균형 판단. 금융주와 내수주 민감.
- 10/15 CPI(9월분) - 예정: 연말 금리 기대와 빅테크 멀티플에 직접 영향.
- 10/16 PPI(9월분) - 예정: 제조업과 산업재 체감에 중요.
- 10/27 3분기 실질 GDP(속보) - 예정: 반도체·자동차·수출 사이클 확인.
- 10/29 3분기 GDP(속보) - 예정: 연말 경기 재평가 이벤트.
- 10/30 PCE(9월분) - 예정: 11월 FOMC 직전 마지막 핵심 물가.
- 10/27-28 FOMC - 예정: 11~12월 위험자산 방향성의 중심.
11월
- 11/4 10월 CPI - 예정: 연말 물가·환율 전이 확인. 채권과 유통주 민감.
- 11/6 고용보고서(10월분) - 예정: 연말 경기 둔화/과열 판단에 중요.
- 11/26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예정: 사실상 연말 한국 정책 스탠스 정리. 원/달러, 은행주, 성장주 민감.
- 11/12 CPI(10월분) - 예정: 12월 FOMC 기대를 좌우.
- 11/13 PPI(10월분) - 예정: 비용 압력 재점검.
- 11/24-25 FOMC - 예정: 연말 정책 가이드라인 제시. S&P 500, 달러, 장단기 금리 민감.
- 11/25 3분기 GDP(잠정) - 예정: 성장 수정폭에 따라 경기민감주와 금리 반응 가능.
- 11/25 PCE(10월분) - 예정: 12월 연준 스탠스에 직접 영향.
12월
- 12/2 11월 CPI - 예정: 연말 소비시즌과 환율 전가 확인. 유통주·채권·원/달러 민감.
- 12/4 고용보고서(11월분) - 예정: 12월 FOMC 직전 핵심 고용 지표.
- 12/9 3분기 국민소득(잠정) - 예정: 연간 성장률 추정치와 업종별 펀더멘털 해석에 중요.
- 12/10 CPI(11월분) - 예정: 연말 금리 기대를 거의 결정할 수 있는 이벤트.
- 12/11 PPI(11월분) - 예정: 비용 압력 최종 점검.
- 12/8-9 FOMC - 예정: 연말 최종 정책 판단. 빅테크, 반도체, 달러, 미 국채 전반에 영향.
- 12/31 12월 및 연간 CPI - 예정: 새해 초 한국 금리 기대와 내수 민감주 방향 확인.
- 12/23 3분기 GDP(확정)·11월 PCE - 예정: 연말 포지셔닝 조정 이벤트.
이미 지난 핵심 이벤트와 시장 반응
1월
- 1/15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발표 결과: 기준금리 2.50% 동결.
- 예상 대비: 동결 자체는 예상 부합. 다만 한국은행은 원화 약세와 금융안정 부담을 함께 강조해 비둘기파 기대를 일부 제어했다.
- 국내장 영향: Reuters 보도 기준으로 원화가 약세를 보였고, 채권시장은 조기 인하 기대를 일부 되돌렸다. 해석: 코스피에서는 은행주와 고배당주가 상대적으로 방어적일 수 있고, 코스닥 성장주는 할인율 부담이 길게 이어질 수 있다.
- 미국장 영향: 직접 반응은 제한적. 해석: 아시아 외환 변동성이 커질수록 달러 강세와 EM 선호 약화가 이어질 수 있어, 미 대형주에는 중립~우호, 한국 ADR·반도체 공급망주에는 환율 경로가 더 중요하다.
- 1/27-28 FOMC
- 발표 결과: 기준금리 3.50%~3.75% 동결.
- 예상 대비: 예상 부합. 성명은 추가 인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톤으로 읽혔다.
- 국내장 영향: 해석: 미국 장기금리 상방이 유지되면 원/달러와 외국인 수급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코스피 대형 수출주는 환율 우호, 코스닥 성장주는 부담을 받을 수 있다.
- 미국장 영향: Reuters 보도 기준으로 미 증시는 혼조, 달러는 강세, 미 국채수익률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이후 며칠~수주 동안은 빅테크보다 실적 방어력이 있는 대형주와 금융주 선호가 유지될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2월
- 2/26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발표 결과: 기준금리 2.50% 동결.
- 예상 대비: 동결은 예상 부합. 다만 올해 성장률 전망을 1.2%에서 1.5%로 높이고, 연내 2차례 인하 가능성을 시사해 시장은 완화적 신호도 함께 해석했다.
- 국내장 영향: Reuters 보도 기준으로 원화는 강세를 보였고 3년 국채금리는 8.6bp 하락했다. 해석: 금리 하락 기대는 코스닥 성장주와 내수주에 우호적이고, 은행주에는 NIM 축소 우려를 남길 수 있다.
- 미국장 영향: 직접 반응은 제한적. 해석: 한국 완화 기대가 아시아 위험선호 회복으로 이어지면 반도체·IT 공급망 전반에는 우호적일 수 있다.
- 2/3 1월 CPI
- 발표 결과: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2.0% 상승.
- 예상 대비: Reuters 기준 시장 예상에 대체로 부합.
- 국내장 영향: 물가가 한국은행 목표 부근에 머물렀다는 점은 채권시장에는 우호적이었다. 해석: 원/달러 안정 시 성장주와 소비주에 숨통을 틔울 수 있지만, 환율 재상승 시 효과는 제한될 수 있다.
- 미국장 영향: 직접 영향은 제한적. 해석: 한국 물가 안정은 아시아 인플레 리스크를 키우지 않는다는 점에서 글로벌 반도체·수출주 심리에는 중립적이다.
3월
- 3/17-18 FOMC
- 발표 결과: 기준금리 3.50%~3.75% 동결.
- 예상 대비: 동결은 예상 부합. 다만 관세발 물가 압력과 성장 둔화 우려를 함께 언급하면서 스태그플레이션 경계가 부각됐다.
- 국내장 영향: 해석: 미국 장단기 금리가 쉽게 내려오지 않으면 원/달러 상단이 높아지고, 한국 성장주보다는 반도체·수출 대형주가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
- 미국장 영향: Reuters 보도 기준으로 S&P 500은 하락했고, 미 10년물 금리는 상승, 달러는 강세를 보였다. 이후 수주 동안은 빅테크 멀티플 확장보다 현금흐름이 안정적인 대형주 선호가 이어질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3/6 2월 CPI
- 발표 결과: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2.0% 상승.
- 예상 대비: Reuters 기준 예상 부합.
- 국내장 영향: 한국은행의 즉각적 대응 필요성을 낮추는 숫자였다. 해석: 금리 급등 우려를 누그러뜨려 코스피 대형주와 코스닥 성장주 모두에 중립~소폭 우호적이었다.
- 미국장 영향: 직접 영향은 제한적.
4월
- 4/10 CPI(3월분)
- 발표 결과: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3.3%, 전월대비 0.9%. 근원 CPI는 전월대비 0.4% 상승.
- 예상 대비: Reuters 기준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예상보다 높아 인플레이션 서프라이즈였다.
- 국내장 영향: 해석: 미 금리 상방 재확인은 원/달러 상승 압력과 외국인 수급 변동성을 키워 코스닥 성장주에 부담, 반도체·자동차 등 수출주에는 환율 측면의 일부 완충 효과를 줄 수 있다.
- 미국장 영향: Reuters 보도 기준으로 미 국채수익률과 달러는 상승했고, 증시는 압박을 받았다. 이후 수주 동안 연준 인하 기대 후퇴가 빅테크 멀티플과 장기채에 부담으로 남을 수 있다.
- 4/10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발표 결과: 기준금리 2.50% 동결.
- 예상 대비: 동결은 예상 부합. 다만 중동 지정학과 성장 둔화를 함께 언급해 정책 여지를 열어뒀다.
- 국내장 영향: Reuters 보도 기준으로 원화와 채권시장은 비교적 차분했지만 인하 시점 기대는 분산됐다. 해석: 은행주는 방어적, 내수·건설주는 추세적 강세로 가기엔 근거가 부족했다.
- 미국장 영향: 직접 영향은 제한적.
- 4/23 1분기 GDP(속보)
- 발표 결과: 전기대비 1.7%, 전년동기대비 3.6% 성장.
- 예상 대비: Reuters 기준 전기대비 1.0%, 전년동기대비 2.7% 예상보다 강했다.
- 국내장 영향: Reuters 보도 기준으로 원화가 강세를 보였고, 성장률 상향 기대가 확대됐다. 해석: 코스피에서는 반도체·자동차·산업재 같은 수출/경기민감주에 우호적이고, 한국 국채금리 하락 폭은 제한될 수 있다.
- 미국장 영향: 직접 반응은 제한적. 해석: 글로벌 경기민감 업종과 한국 수출 연동 반도체 공급망에는 긍정적 신호다.
- 4/30 1분기 GDP(속보)·3월 PCE
- 발표 결과: GDP는 연율 2.0% 성장, 3월 PCE 물가는 전년동월대비 3.5% 상승.
- 예상 대비: Reuters 기준 GDP는 예상 2.3%를 밑돌았고, PCE는 예상에 부합하거나 소폭 높은 수준으로 해석됐다.
- 국내장 영향: 해석: 성장 둔화와 물가 부담이 함께 보이면 한국 수출주엔 수요 둔화 우려, 성장주엔 금리 부담이 동시에 작동할 수 있다.
- 미국장 영향: Reuters 보도 기준으로 달러는 약세, 금과 원유는 강세였고, 시장은 성장 둔화와 끈질긴 물가를 함께 가격에 반영했다. 이후 수주 동안 경기민감주보다 방어주·원자재 관련주 선호가 이어질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5월
- 5/6 4월 CPI
- 발표 결과: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2.6% 상승.
- 예상 대비: Reuters 기준 예상 2.6%에 부합.
- 국내장 영향: 채권시장에는 중립적이었지만, 물가가 다시 2% 중반으로 올라 한국은행의 조기 완화 기대를 다소 눌렀다. 해석: 코스닥 성장주보다는 실적형 대형주가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
- 미국장 영향: 직접 영향은 제한적.
- 5/8 고용보고서(4월분)
- 발표 결과: 비농업부문 고용 11.5만명 증가, 실업률 4.3%.
- 예상 대비: Reuters 기준 고용은 시장 예상 6.2만명을 웃돌아 서프라이즈였고, 실업률은 예상과 비슷하거나 소폭 높았다.
- 국내장 영향: 해석: 미국 경기 급랭 우려를 일부 덜어 코스피 경기민감주에는 우호적일 수 있지만, 금리 인하 기대 후퇴는 코스닥 성장주에 부담이 될 수 있다.
- 미국장 영향: Reuters 보도 기준으로 S&P 500 선물과 달러는 상승했고 미 국채는 약세였다. 이후 수주 동안 침체 베팅 축소와 함께 금융·산업재 선호가 이어질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5/12 CPI(4월분)
- 발표 결과: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3.8%, 전월대비 0.6%. 근원 CPI는 전월대비 0.4% 상승.
- 예상 대비: Reuters 기준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예상보다 높아 재차 물가 서프라이즈였다.
- 국내장 영향: 해석: 미 장기금리와 달러 강세 압력이 이어지면 원/달러 상승, 외국인 수급 변동성 확대, 성장주 할인율 부담이 나타날 수 있다. 반도체·자동차 등 수출주는 환율 효과가 일부 방어막이 될 수 있다.
- 미국장 영향: Reuters 보도 기준으로 미 주가지수 선물은 하락했고 미 국채수익률과 달러는 상승했다. 이후 수주 동안 연준 인하 기대 후퇴가 나스닥과 장기채에 부담, 에너지·가치주에는 상대 우위로 이어질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5/13 PPI(4월분)
- 발표 결과: 생산자물가 전년동월대비 6.0%, 전월대비 0.8% 상승.
- 예상 대비: 공식 수치 기준으로 높은 생산단 물가 압력이 확인됐다.
- 국내장 영향: 해석: 미국 최종 소비자물가 둔화가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로 한국 성장주와 장기채에는 부담, 정유·소재 등 일부 가격 전가 업종에는 상대 우호적일 수 있다.
- 미국장 영향: 해석: 향후 CPI와 PCE 둔화 속도를 더 보수적으로 보게 만들 수 있어, 장기채와 고밸류 기술주에는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참고 출처
-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및 각 회의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계공표일정 및 국민소득/GDP 보도자료
- 통계청 소비자물가동향 공표일정 및 각 월 소비자물가동향 보도자료
-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FOMC meeting calendars and information
- 미국 노동부 BLS release schedule 및 Employment Situation / CPI / PPI 보도자료
- 미국 상무부 BEA release schedule 및 GDP / Personal Income and Outlays(PCE) 보도자료
- Reuters, AP의 발표 직후 시장 반응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