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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THE EDIT] 이놈들아 또 뭘사왔냐고....(고양이 이어폰, 앱등이 모니터, 오타쿠 마우스, 토이스토리 아이패드 케이스)

automation 2026. 8. 18. 오후 9:46
[디에디트 THE EDIT] 이놈들아 또 뭘사왔냐고....(고양이 이어폰, 앱등이 모니터, 오타쿠 마우스, 토이스토리 아이패드 케이스) 영상 썸네일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디에디트 THE EDIT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GNmdRwpRvFY 업로드 시각(KST): 2026-08-18 19:00 KST

핵심 요약

  • '뭐샀을까 9탄'을 통해 디에디트 에디터들이 직접 구매하거나 협찬받은 이색적이고 실용적인 최신 테크 및 라이프스타일 소품 10종을 소개합니다.
  • 약 9.4만 원대의 귀여운 고양이 이어폰(라디우스)은 최악의 해상력과 짝짝이로 구성된 이어팁 등 실망스러운 품질로 구매 비추천을 받았습니다.
  • 트로즈크의 플로피 디스크 보조배터리와 클릭스의 물리 쿼티 키보드는 독특한 레트로 감성이 돋보이지만 무겁거나 한글 각인이 없는 등 가성비와 실용성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 맥 사용자용으로 특화된 벤큐 32인치 4K 모니터(MA 시리즈)는 90W 충전과 원케이블 연결, 디스플레이 컬러 동기화 기능을 지원해 영상 편집자들에게 높은 편의성을 선사합니다.
  • 이 외에도 로지텍의 초경량 접이식 무소음 마우스(모비 폴드), 피규어 수납이 가능한 오브룸 물방울 버티컬 마우스, 벨킨의 토이스토리 캐릭터 아이패드 케이스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다각도로 평가합니다.

강점

  • 라디우스 이어폰: 초소형 크기로 귀에 쏙 들어가는 착용감, 준수한 통화 및 마이크 성능
  • 트로즈크 보조배터리: 비디오테이프 모양 패키지와 플로피 디스크 디자인의 극대화된 레트로 감성, 충전 출력 및 배터리 잔량의 실시간 디스플레이 표시
  • 벤큐 모니터: 맥북과의 뛰어난 색감 일치(P3 영역 97% 지원), 90W 충전과 맥북 밝기 동기화 및 컬러 매칭이 가능한 전용 소프트웨어(Display Pilot 2) 탑재, 용도에 따른 매트/글로시 패널 이원화
  • 클릭스 키보드: 블랙베리를 연상시키는 고유의 쿼티 감성과 확실하고 무거운 키감
  • 벨킨 아이패드 케이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토이 스토리 5 캐릭터 디자인, 튼튼한 거치대 및 휴대용 손잡이 장착
  • 이케아 스피커: 뱅앤올룹슨 A9을 닮은 수려한 인테리어적 외관, 침실 같은 작은 방에서 뛰어난 보컬 음질 재생력 및 EQ 버튼 탑재
  • 로지텍 마우스: 펼치면 켜지고 접으면 꺼지는 80g의 완벽한 접이식 휴대성과 확실한 무소음 클릭감, 1분 충전으로 22시간 사용 가능한 괴물 같은 배터리 성능
  • 엑토 키보드: 손목의 피로를 혁신적으로 줄여주는 완만하고 정교한 인체공학적 곡선형 디자인과 조용한 펜타그래프 키감
  • 오브룸 마우스: 손목이 편안한 버티컬 설계, 하단 RGB 조명 조정 및 마우스 투명 내부 공간에 최애 피규어를 장착할 수 있는 덕질 맞춤형 데코 공간
  • 사테치 허브: 기가비트 이더넷을 포함한 알찬 7포트 구성과 68g의 초경량 콤팩트함, 기기 후면 마그네틱 결합 기능

아쉬운 점

  • 라디우스 이어폰: 2026년 기준 도저히 들어주기 힘들 정도로 해상력이 심각하게 뭉개지고 답답한 음질, 짝짝이로 동봉된 이어팁 불량, ANC 및 멀티포인트 미지원
  • 트로즈크 보조배터리: 10,000mAh 용량에 비해 크고 무거운 무게(~200g), 맥세이프 무선 충전 시 기기가 거꾸로 달라붙는 아쉬운 마그네틱 링 위치 설계
  • 벤큐 모니터: 수백만 원대 전문 레퍼런스 모니터 수준을 온전히 대체하기는 다소 어려움
  • 클릭스 키보드: 한글 각인이 아예 없어 타이핑 상상력이 요구되어 오타율이 극도로 높음, 보조 배터리 충전 속도가 6W로 너무 느림, 11만 8천 원의 다소 높은 가격
  • 벨킨 아이패드 케이스: 케이스 단독 무게만 514g에 달해 아이패드 장착 시 총 1kg에 육박하여 아기들이 들기에 매우 무거움, 일부 기기에서 음량/전원 버튼 조작이 다소 뻑뻑하고 카메라를 미세하게 가림, 지문인식 버튼 사용 불가
  • 이케아 스피커: 거실처럼 넓은 공간에서는 음량이 확실히 묻히는 20W 출력 한계 (19cm 하위 모델은 성능이 조악하여 비추천함)
  • 로지텍 마우스: 13만 9천 원에 달하는 높은 진입 가격, 물리 휠이 아닌 호불호가 타는 터치식 스크롤 휠 탑재로 인한 손가락 피로감
  • 엑토 키보드: 맥북 기본 자판 배열과 달라 스페이스바 옆 한자 키로 인해 오타(한자+C, 한자+V) 유발, 백스페이스 키 바로 옆 홈 키 배치 불량, 480g의 묵직한 무게
  • 사테치 허브: 내장 케이블이 다소 짧음

결론 / 추천

  • 화려한 감성 템들 중 라디우스 이어폰은 예쁜 쓰레기이므로 거르고, 맥북 사용자라면 벤큐 MA 시리즈 모니터를 강력히 추천하며, 출장이 잦은 직장인에게는 로지텍 모비 폴드 마우스나 사테치 온더고 허브가 훌륭한 생산성 동반자가 될 것임

인상적인 발언·실험

  • 실제 마우스 내부 공간을 직접 분리하여 투명 창안에 주술회전 '스쿠나' 미니 피규어를 장착하는 맞춤형 마우스 꾸미기(맞꾸) 과정을 직접 실험해 봄
  • 벨킨 아이패드 케이스에 공식 사양이 아닌 M2 아이패드 에어 11인치 모델을 직접 끼워본 후, 버튼 및 카메라 홀 일치율을 정밀 검증함

댓글 반응

  • 영상 후반부에 준비된 깜짝 벤큐 모니터 구독자 증정 이벤트에 시청자들의 감사 인사 및 기대 섞인 응모 참여 댓글이 폭발적으로 늘어남
  • 라디우스 고양이 이어폰의 귀여운 외관에 이끌려 구매하려다 최악의 음질이라는 냉철한 에디터 H의 평가 덕분에 돈을 아끼고 잘 걸렀다는 감사의 반응들이 눈에 띔
  • 시청자 본인은 5.25인치 플로피 디스크 세대라며 에디터 H의 동년배 감성을 반가워하는 중장년 시청자들과, 이케아 스피커나 피규어 꾸미기 버티컬 마우스가 실물로 보니 매력적이라 지갑을 열게 만든다는 댓글이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