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리뷰 · 디에디트 THE EDIT
[디에디트 THE EDIT] 이 영상 올리고 나락 가겠습니다...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디에디트 THE EDIT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lbCwgPLC_BE 업로드 시각(KST): 2026-10-12 19:00 KST
핵심 요약
- 디에디트는 한나PD가 갤럭시 Z 폴드8을 약 3주간 사용한 뒤 장점과 단점, 이전 폴드 리뷰 논란에 대한 보완 설정을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영상을 구성했다.
- 장점으로는 201g의 가벼운 무게, 빠른 지문 인식, 짧은 커버 화면으로 주머니에 넣기 편한 점, 큰 화면에서 전자책이나 만화를 보기 좋은 점이 언급됐다.
- 단점으로는 지문 인식 위치가 손에 맞지 않을 수 있고, 인스타그램 같은 세로형 앱 최적화가 어색하며, 울트라에서 넘어오면 카메라 줌 다운그레이드가 체감된다고 했다.
- 영상 후반에는 회전 설정, 내비게이션 바와 키보드 툴바 유지, 멀티태스킹 앱 페어, 굿락 설정 등 폴드를 더 편하게 쓰는 팁도 함께 다뤘다.
- 한나PD는 멀티태스킹을 잘 활용하지 못했고 집에서는 영상을 컴퓨터 모니터로 보는 편이라 큰 화면의 장점을 충분히 누리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 결론은 폴드8이 영상·만화·쇼핑을 스마트폰에서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좋지만, 본인에게는 울트라가 더 맞는다는 쪽이다.
강점
- 폴더블임에도 201g으로 가볍고, 커버 화면이 짧아 휴대성이 좋다고 평가했다.
- 큰 화면은 전자책, 만화, 영상 감상에서 확실한 장점으로 언급됐다.
- 굿락과 설정을 활용하면 애니메이션, 회전, 배터리, 멀티태스킹을 사용자 취향에 맞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쉬운 점
- 지문 인식 위치가 손 사용 습관에 따라 불편할 수 있다고 했다.
- 인스타그램 등 세로형 앱의 폴드 최적화가 아직 아쉽고, 일부 화면 전환이 어색하게 느껴진다고 했다.
- 울트라 사용자 기준으로는 카메라 줌과 바형 스마트폰의 익숙함을 포기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결론 / 추천
- 디에디트는 폴드8을 무조건 비추천하기보다, 스마트폰에서 영상과 만화, 쇼핑을 많이 하는 사용자에게 잘 맞는 기기라고 정리했다.
- 한나PD 개인의 결론은 큰 화면 활용도가 낮아 회사가 바꿔준다고 해도 울트라를 선택하겠다는 것이다.
인상적인 발언·실험
- 이전 리뷰 논란을 의식해 화면 회전과 폴드 설정 팁을 직접 보완했다.
-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사용 후 화면 중앙이 붉게 보이는 이슈를 언급하며, 촬영 중에도 다시 확인했다.
- 무료 앱 Retro Tre를 폴드 화면을 아날로그 카세트 플레이어처럼 쓰는 앱으로 소개했다.
댓글 반응
- 댓글은 한나PD 출연을 반기는 장난스러운 반응과 구독 농담이 가장 눈에 띄었다.
- 폴드의 불편함을 솔직히 말해줘서 공감한다는 의견과, 지문을 여러 손가락으로 등록하면 해결된다는 반박이 함께 있었다.
-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같은 앱 최적화 문제를 단점으로 공감하는 댓글이 있었다.
- 폴드는 바형 스마트폰과 사용 방식이 다르니 본인에게 맞는 플랫폼을 고르는 게 중요하다는 의견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