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리뷰 · BGS REVIEW
[BGS REVIEW] 아이폰 듀오 사시나요? 사기 전에 걱정되는 점이 있습니다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 BGS REVIEW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xZ8i-K21IFs 업로드 시각(KST): 2026-10-14 22:22 KST
핵심 요약
- BGS REVIEW가 애플의 첫 폴더블로 소개된 아이폰 듀오를 메인폰으로 쓸 수 있을지, 가격·색상·용량과 앱 생태계 관점에서 앱 개발자와 대화한다.
- 진행자와 출연자는 신제품 폼팩터를 직접 써보고 싶어 구매 의향을 보이지만, 329만 원부터라는 가격과 1세대 제품 특유의 불안이 함께 따른다고 짚는다.
- Xcode 27과 27.1에서 아이폰 듀오 시뮬레이터를 실행해 접힘·펼침·세로·가로 상태에 따라 기존 앱이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한다.
- 영상은 최신 Xcode에서 한 번 실행해 최적화하지 않은 앱은 어색한 크기로 나타날 수 있으며, 접힌 상태의 조작부 배치도 따로 살펴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 AI 코딩으로 촬영 중 한쪽 화면에 큐시트를 보여주는 앱을 만들고 접힘·펼침 상태를 시뮬레이터에서 시험했지만, 카메라 자체는 시뮬레이터에서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힌다.
- 결론적으로 구매 자체보다 새 폼팩터용 앱을 먼저 만들어 볼 개발자에게 기회가 있을 수 있다는 방향이며, 실제 기기 출시 뒤의 검증은 남겨 둔다.
강점
- Xcode 27.1 시뮬레이터로 듀오와 기존 아이폰의 화면을 비교해 볼 수 있다.
- AI 코딩 실습으로 접힘·펼침 상태의 앱 동작을 직접 보여 준다.
아쉬운 점
- 시작 가격이 329만 원으로 높고, 첫 세대 제품과 전용 앱 생태계의 불확실성이 있다.
- 시뮬레이터에서는 카메라 동작을 확인할 수 없어 실제 기기 검증이 필요하다.
결론 / 추천
- 진행자들은 구매 의향은 있으나 고가와 1세대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고 본다.
- 개발자라면 Xcode 27.1로 듀오용 앱을 미리 실험해 보라고 제안한다.
인상적인 발언·실험
- 영상에서는 AI가 만든 촬영 앱을 접힌 상태와 펼친 상태로 전환해 보며 큐시트와 카메라 화면 구성을 확인했다.
- 최신 Xcode에서 실행하지 않은 앱은 듀오 화면에서 최적화되지 않은 크기로 보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댓글 반응
- 전반적으로 새 폼팩터에 대한 기대와 높은 가격·완성도 우려가 함께 나온다.
- 공감이 나온 의견으로는 듀오용 앱 생태계가 이제 시작됐다는 채널의 안내, 새 폼팩터 자체가 구매 이유라는 반응, 사전 주문 의향이 있다.
- 반복된 우려는 케이스 없이 쓰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 내부·외부 화면 품질 차이, 멀티태스킹 제약과 무게, 필압을 인식하지 않는 펜 지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