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리뷰 · ShortCircuit
[ShortCircuit] We 3D Printed This Computer (Case) - Makeyo MK01
카테고리: 해외 IT 리뷰 요약 / ShortCircuit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kksGobduZYA 업로드 시각(KST): 2026-10-20 04:46 KST
핵심 요약
- Makeyo MK01은 PLA·PETG 부품을 출력하고 자석 132개를 끼워 조립하는 3D 프린팅 PC 케이스 프로젝트다.
- 제작진은 출력 중 휨이 생기자 브림을 추가해 해결했고, 내부 온도를 고려해 일부 부품에는 PLA보다 연화 온도가 높은 PETG를 사용했다.
- 완성 후 5070 GPU를 넣어 구동했을 때 전면·후면에서 공기 흐름이 느껴졌고, 제작진은 부품이 예상만큼 막히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 독특한 외형, 색상, 자석식 패널과 프로젝트 자체의 재미는 장점으로 꼽았지만, 자석식 전면은 USB를 뽑을 때 패널이 함께 떨어지고 구조가 삐걱거리는 문제가 있었다.
- 제작진은 전체 디자인은 좋아하지만 가장자리가 조잡해 장기간 사용하지는 않을 수 있다고 했고, 재제작한다면 전면 패널을 접착하고 자석 수를 줄이겠다고 말했다.
- 조립 순서와 나사 규격을 문서에서 더 명확히 안내했어야 한다는 점도 지적했으며, 일반 사용자가 혼자 만들기에는 재출력과 재조립 부담이 클 수 있다고 봤다.
강점
- 독특한 3D 프린팅 외형과 색상, 자석식 패널이 만드는 프로젝트성
- 5070 GPU를 넣은 구동 상태에서 제작진이 확인한 원활한 공기 흐름
- 출력 휨을 브림으로 보정하고 PETG를 활용한 제작 과정
아쉬운 점
- 132개 자석과 다수의 출력·후처리로 조립이 매우 번거로움
- 자석식 전면이 USB 탈착 때 함께 빠지고 구조가 삐걱거림
- 조립 순서·나사 규격 안내가 부족해 초보자가 따라가기 어려움
결론 / 추천
- 제작진은 독특한 프로젝트용 PC로는 마음에 든다고 했지만, 가장자리 완성도와 조립 부담 때문에 장기 사용용 케이스로는 권하지 않았다.
인상적인 발언·실험
- 자석 132개를 사용하며, 전면 패널은 USB를 뽑을 때 함께 분리될 수 있었다.
- 출력 휨은 브림 추가로 해결했고, 발열 여유를 위해 PETG를 선택했다.
댓글 반응
- 댓글은 색상과 3D 프린팅 프로젝트 형식을 좋아한다는 반응과 조립 과정이 고되다는 평가가 함께 나왔다.
- 여러 댓글은 Ryzen 5 5900X·DDR5라는 영상 내 사양 표기가 맞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정정을 요청했다.
- 유료 설계 파일, 자석을 과도하게 쓴 구조, 조립 설명 부족에 대한 우려가 반복됐고, 일부는 내부 섀시는 금속으로 쓰는 편이 낫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