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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joker] 1000만원대 64코어 서버 CPU를 63만원에 샀습니다

automation 2026. 5. 10. 오전 1:34

카테고리: 국내 IT 리뷰 요약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O6NXQBu2_Rg 업로드 시각(KST): 2026-05-09 15:00 KST

요약: Eyejoker는 EJ Claw와 Algo V3 서버 업그레이드를 위해 AMD EPYC 7V13 기반 서버를 들여와 조립하고 Proxmox 환경으로 이전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영상에서 다룬 EPYC 7V13은 64코어 128스레드의 DDR4 세대 서버 CPU로, Microsoft Azure 서버용 OEM 특주 제품이었다고 설명한다. 채널은 정식 64코어 EPYC 제품이 출시가 기준 7,000~8,000달러, 약 1,000만 원대였던 반면 이번 구매가는 타오바오 기준 3,390위안에 관세·부가세·배송비를 더해 약 80만 원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기존 2소켓 Xeon Silver 4110 서버를 업그레이드하는 것보다 1소켓 EPYC 구성이 더 저렴하고 성능상 유리하다는 판단이 핵심 결론이다. 강점은 고가 서버 CPU를 저렴하게 구해 홈서버·AI 에이전트 서버 용도로 이전하는 실제 과정을 보여준 점이고, 약점은 중고·OEM 서버 부품 특성상 포장 상태, 팬 소음, 세팅 난이도 같은 리스크가 크다는 점이다. 인상적인 대목은 Proxmox를 새 서버에 설치한 뒤 기존 VM들을 옮기는 방식으로 서버 이전을 진행한 부분이다.

댓글 반응: 댓글은 서버 업그레이드 규모와 64코어 CPU 가격에 흥미를 보이는 반응이 많지만, 일부는 팬 소음 때문에 내용에 집중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공감이 있는 의견은 VM 성능을 위해 CPU pinning과 hugepage 설정을 고려하라는 조언, 다음에는 더 높은 등급의 워크스테이션 CPU도 다뤄 달라는 요청, 서버가 실제로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이다. 자주 나오는 우려는 1U 서버 특유의 소음과 전력, 중고 서버 부품 운용 난이도다. 댓글 데이터는 충분하지만 좋아요 분포가 낮아 전반 분위기 위주로 정리했다.